선동렬
Posts
18 posts선동렬이 양키스에 갔다면?
말만 들으면 선동렬은 이미 MLB 명전급 투수인듯 ㅋㅋ 불펜이라면 모르겠는데 선발투수 선동렬을 현재 류현진에게 들이민다는건 미친짓.

선동렬 역대 팀별성적 및 통산패 기록
가끔 들르는 사이트에서 흥미로운 기록이 있어 퍼옵니다. 이 성적은 선동렬의 선수시절 '패배한 경기'의 기록만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총 40패죠.14게임 완투패221 2/3이닝- 86자책점ERA 3.49 Whip- 0.80피안타율- 1할7푼2리 (0.172) 탈삼진- 208개, 사구(볼넷)- 61개피홈런- 12개 (참고- 통산 피홈런 28개, 한경기홈런 최다허용-2개) 참고로 KBO 통산승리 1,2,3위인 송진우, 정민철, 이강철의 통산방어율이 각각 3.51, 3.51, 3.29.진 경기만 모아도 그냥 타팀 에이스. 진짜 인간이 아닌... (출처- mlb park)
프리미어12 한일 준결승전 보고 느낀점.
각동님은 투코만 하셨어야 했던걸로.... 진짜 각동님같은분을 모시고와서 투수삽질하던 12-14 기아타이거즈는 반성해라
퍼펙트 게임 (2011) - 박희곤 : 별점 2점
2011년에 개봉한 야구 영화. 최동원, 선동렬이라는 두 대투수의 잊을 수 없는 15이닝 연장 무승부 완투 승부를 소재로 만든 영화입니다. BTV 설치 기념으로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화는... 완전 실망스럽더군요. 도대체 뭘 생각하고 만든 것인지 알 수가 없거든요. 이 영화의 핵심은 두 대투수의 엄청난 투수전 한 경기죠. 때문에 당연히 두 투수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어야 합니다. 즉 선동렬 - 지금이 아마츄어 시절부터 우상이었던 최동원을 뛰어 넘을 수 있는 그 때인가? 최동원 - 고질적인 어깨부상, 이제 최고 투수는 선동렬인가? 아니면 아직 나인가? 이러한 고민이 보여지고, 이것들에 의해 괴로워하고 또 성장하는 모습이 나왔어야 해요. 여러가지 문제에 시달리다가 치열한 승부를 통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