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히들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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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천둥의 신, 2011
동네북 수퍼히어로 무비라는 별명이 있다. '신'이라는 컨셉을 들고나온 영화치고는 후반부 클라이맥스 액션 시퀀스의 규모가 질이 일반적인 블록버스터의 그것보다 한참 조그맣고 떨어진다는 것. 근데 그것 자체가 그냥 좋기도 하다. 뭔가 알콩달콩 귀엽잖아. 그리고 토르가 신이나 힘캐라는 코드로만 읽혀서 그렇지 꽤 근사한 개그캐기 때문에 그런게 더 어울림. 물론 이제와서야 토르가 개그캐라는 것은 를 통해 한참 전에 입증 되긴 했지만. 망치들고 악당들을 때려잡는 북유럽 신이라는 컨셉을 곧이 곧대로 가져와 들이박은 그 패기가 마음에 든다. 물론 진짜 신인 것은 아니고, 적당히 외계인 정도 되는 존재들로 퉁치긴 했지만 솔직히 핑계지, 사실상 컨셉 그냥 그대로 가져다가 쓴 거. 그 호기로운 패기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IMAX 3D - 마블판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2008년 작 ‘아이언맨’ 이래 지난 2월 개봉된 ‘블랙 팬서’까지 지난 10년 간 18편의 영화로 쌓아올린 마블 씨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 MCU)를 총결산합니다. 우주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손에 넣으려는 타노스(조쉬 브롤린 분)와 그를 저지하려는 어벤져스의 대결을 묘사합니다. 주인공 타노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주인공은 어벤져스 슈퍼 히어로가 아닌 타노스입니다. 우주의 한정된 자원으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를 대학살로 해결하던 타노스는 인피티니 스톤을 건틀릿에 모두 모아 그 힘으로 우주의 절반을 절멸시키려 합니다. 선과 악이 대립하는 슈퍼히어로 영화에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다크나이트 타노스](https://img.zoomtrend.com/2018/04/27/c0014543_5ae293a155c50.jpg)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다크나이트 타노스
타노스 is coming!! 어벤져스와 타노스의 조합은 사실 우려되기는 했습니다. 두편으로 갈라지면서 타노스는 너무 강하지만 너프되어 히어로들과의 투닥투닥으로 평범한 전편이 되지 않을까하는 우려에 마지막 편은 좋겠지만 과연 어벤져스3 단독으로도 괜찮게 만들 수 있을 것인가 했는데~ 루소 형제들이 또 일을 냈네요. 이건 정말 말도 안됩니다. ㅜㅜ 마블의 명작들이 싸악 잊혀질 정도의 감동과 벅참으로 4편을 기다릴 수 밖에 없게 만들어 버립니다. 제발 빨리 좀 ㅠㅠ 팝콘영화로는 물론이고 영화적으로도 군단물로서는 거의 완벽한 전개가 아닌가 싶어 완전 추천드리네요. 액션, 개그, 스토리, 모두 대박입니다!! 박지훈의 오역 문제도 난리던데 이건 중요포인트라 미리 알고 보기도 뭐하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내한.
4월 11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홍보를 위한 배우들이 내한했다.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톰 홀랜드, 폼클레멘티에프가 온.영화와 배우들에 대해 사람들의 기대도 관심도 많다보니...오자마자... 기사들도 많이 나오고 논란도 생긴...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합장인사로... 말들이 많고...외국인에게 한국은 잘 모르는 아시아의 나라중 하나 겠지 -_-;;;아쉽긴 하지만... 외국인 입장서는 저렇게 인사하는게 예의로 알고 한거같은데...근데 GD도 한국방송에서도 합장인사 하면서 늘 나오던데 -_-;;;톰홀랜드는 한국의 화장실 문화에 놀랬는지...디스코 화장실이라며 인스타그램에 올렸다고한다.디스코 화장실이라고 표현한게 웃기다 ㅎㅎㅎ 그리고... 마블 최강자(?)이신...마블 명예회장 스탠 리 어르신의 안타까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