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히들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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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쏘우 더 라이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7일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아직까지는 10달러 이상이긴 한데, 국내보단 싸더라구요. 톰 히들스턴이 미국 남부 컨트리 가수로 나옵니다. 참 어감이 묘하긴 하죠.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고, 거기에 한글까지 지원하더군요. 참고로 디스크와 광고지 입니다. 광고지는 미국 타이틀 사면 거의 다 있는 디지털 코드가 적혀 있구요. 역시나 제 재산이라서 안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저는 이런 편안한 영화가 좋더라구요.

로키 SE01

DID U MISS ME ?|2022년 1월 5일

디즈니 플러스에서 보는 세번째 마블 드라마인데, 어째 드는 생각은 여전히 똑같다. 드라마 말고 영화로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좋은 말도 세 번 들으면 지겨운데 이건 좋은 말도 아니고 그냥 내 개인적 푸념이니 이제 그만해야지. 하여튼 멀쩡히 살아돌아온 MCU의 탕아, 로키를 주인공으로 삼은 드라마. 처음 예고편 봤을 때는 테서렉트 가지고 이쪽 저쪽 타임라인을 옮겨 다니며 펼쳐지는 로키의 시간 여행 정도일 거라 생각했는데, 을 관람하고 이제 곧 다가올 의 예고편까지 감상하고 나니 이제는 너무나 당연해져 버린 페이즈 4의 멀티버스 테마가 이 드라마에서도 메인. 와 비슷한 느낌이다

워 호스, 2011

DID U MISS ME ?|2020년 10월 25일

개인적으로 참 여러 추억이 있는 영화다. 개봉 당시 극장에서 보며 스필버그의 장단점이 모두 공평하게 녹아있는 영화란 생각을 하면서도, 이상하게 그 낭만적인 감성이 좋게만 느껴졌었다. 그리고 아마 그 해에 뉴욕 배낭 여행을 했었던 것 같은데, 마침 거기서 이 영화의 원작이 되는 공연을 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봤지. 대체 말이 주인공인 이 이야기를 무대에서는 어떻게 표현해내나-하는 궁금증에. 근데 그 공연 자체의 임팩트도 상당 했었다. 이건 백 번 말로 설명해도 모자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유튜브에 한 번 검색해보시는 걸 추천. 스필버그는 인간이 아닌 동물이나 외계 생명체들을 다루면서도 언제나 그들이 펼치는 인간과의 소통에 방점을 찍어왔다. 는 거의 그 집대성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

토르: 천둥의 신(Thor, 2011)

이글루|2019년 9월 29일

"이제 MCU 시리즈는 예측하고 보지 말아야지. 진짜 신화 속의 인물이었네. 평평설의 아스가르드의 판타지적인 배경도 좋았고 엔딩크레딧 후 마지막 장면은 소름" - 이번 블루레이 타이틀은 "토르: 천둥의 신(Thor, 2011)"다. 국내 판매점에서 구입했다.- 내 개인적인 평점은 10점에 9점- "전문가도 아니고 단순무식 단편적인 영화를 좋아하는 일개 평범한 사람의 감상문 수준의 글이니 혹시라도 읽게 되면 가볍게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의! 스포포함 지난번 를 보고 리뷰를 작성할 때 이 영화의 캐릭터인 "토르"라는 존재에 대해서 이런 저런 예측을 해봤다. 그 때만해도 "나무위키를 보니 "토르의 이름은 페로 제도의 중심 항구 등 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