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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번외 보스 클리어

이스 셀세타 수해 번외 보스 클리어

조훈 블로그|2012년 10월 28일

난이도가 노멀만 되도 그루더가 어린애처럼 보일 정도로 어려운 셀세타 숲의 왕. 스토리와는 관련이 없다. 잡으면 뭐가 나올지 굉장히 궁금했는데 돈조차 안 나오더라. 트로피를 주므로 콜렉터들은 잡아야할듯. 숨겨진 장소에 존재하고 이 녀석 뒷편에 태양석이 있는데, 광역 공격이 엄청나게 강력한데다 화면 전체를 뒤덮고 심지어 화면에 놈이 없는 상태에도 공격이 들어오므로 잡을 목적이라면 이지 난이도에서 공략하고 상급 난이도에서는 태양석만 먹고 냅다 뛰는 것이 좋다. 워낙 강력해서 그렇게 뛰다 죽는 경우가 잦다. 잡으면 트로피 '수해의 패자(樹海の覇者)'를 얻을 수 있다. 이제 보물상자만 다 찾으면 레코드 올 100%.

이스 셀세타 수해 1회차 클리어 단상 (스포일러)

이스 셀세타 수해 1회차 클리어 단상 (스포일러)

조훈 블로그|2012년 10월 26일

1회차 클리어 직전의 상황. 훨씬 더 일찍 클리어 할 수 있었는데 이것 때문에 늦어졌다. 무기는 이벤트 분기로 인하여 최소 2회차부터 100퍼센트가 된다. 할 수 있는 최대한 1회차에서 100퍼센트를 끌어내려 했는데 보물상자는 맵을 아무리 뒤져봐도 저게 한계고 몬스터 도감은 번외 보스를 잡으면 100퍼센트가 되는데 무지막지하게 어려워서 포기. 사실 번외 보스의 경우 물약 러시와 같은 방법이 있긴 했는데 그냥 2회차에 잡기로 했다. 혹 잡으면 뭐가 나오는지 아시는 분 제보바람. 기억 회수는 엔딩을 보면 100퍼센트가 된다. 때문에 이런 식으로 2회차 플레이부터는 레벨, 아이템, 돈 등이 이어진다. 난이도가 한층 쉬워질 듯.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스치고는 드물게 만렙(;)이 존재한다. 60이후로는 더 이상 레

이스 셀세타 수해 극초반 진행 감상

이스 셀세타 수해 극초반 진행 감상

조훈 블로그|2012년 10월 7일

드디어 자체 스크린샷이 찍힌다! 우려했던 것보다는 상당히 할만하다. 하기야 이스 시리즈가 늘 그랬긴 했지만, 그래픽으로 쇼부보는 게임은 아닌데다 소위 '이서' 입장에서는 과거작을 하든 지금 것을 하든 늘 재미는 있다. 7편에서 문제가 됐던 픽셀이 뭉개지는 현상도 해결이 됐다. 물론 비타 스펙을 감안 할 때 그게 남아있으면 정말 심각한 문제가 되지만, 그래서인지 PSP버전인 7편에서 하지 못했던(않았던?) 위와 같은 삽화 CG처리도 가능해졌다. 그래도 못내 아쉬웠던 점은 역시 그래픽인데 타 게임을 해보니 이 스펙이면 더 멋진 연출이 가능했을텐데 종래의 틀을 고집했어야 했나 싶다. 6편, 펠가나, 오리진 그리고 7편, 셀세타 이렇게 이어지는데 게임 전반적인 인터페이스 역시 7편과 거의 흡사하다 보면 된다. 특

이스 셀세타 수해 25주년 기념팩 오픈 케이스

이스 셀세타 수해 25주년 기념팩 오픈 케이스

조훈 블로그|2012년 10월 4일

박스 정면 박스 후면 드라마 CD 아돌의 세계지도 (클리너) 조립한 상태의 탁상용 달력. 핵심이 될 수도 있는 별개의 이미지는 귀찮아서 생략 했습니다. 각각의 이미지와 탁상용 달력이라는 점에서 이스 오리진 때의 특전과 양상은 같습니다. 오리진 특전은 캘린더 틀이 플라스틱이고 이번엔 알루미늄입니다. 실용성은 더 좋을지도. 음악 CD 오픈. '고금집'이라길래 대단한 무언가가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들어보니 대실망. 게임 카드 박스 오픈. vita 타이틀이 모두 이런 구성인 줄은 알고 있었는데 박스 자체가 이렇게 작은 줄은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퇴근 시간이 정해지지 않아서 게임기는 가족에게 부탁하거나 주말에 구입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