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Posts
209 posts
이스 8 - 아돌의 수기
1p – 본서는 모험가 아돌 크리스틴이 만년에 「괴테 해 안내기」를 집필할 때 참고하였다 알려진 세이렌 섬 표류 생활 당시의 수기를 필사한 것이다. 수기 자체가 크게 손상되거나 소실된 페이지가 많기에 판독 가능한 범위에서 발췌하였으므로 양해를 바라는 바이다. 2p - 백지 3p - the CODEX of ADOL CHRISTIN PERIPLUS OF GAETE SEA WRITING MATERIALS 아돌 크리스틴 수기 괴테 해 안내기 집필 자료 4, 5p – 롬바르디아호 그리크 해역도4p 하단 주석 – 이것은 선원들이 가진 항해도를 모사한 것이다. 5p 하단 주석 – 산드리아 ~ 스니온 방향 정기 항로 객선 롬바르디아호

이스 8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번역이 끝나고 갑자기 할 게 없어서 달렸다; 게임보다 이벤트 패스하면서 걸린 로딩 시간이 더 들어갈 듯. 명성치 150만 넘으면 되는 것을 쓸데없이 다 모아가면서 클리어했다. 계산해 보니 이스 시리즈에서 난이도 시스템이 생긴 것이 15년 정도 된 것 같은데, 나이트메어를 클리어한 것은 처음이다. 막 파고드는 스타일은 아니라서…인데, 오래된 팬은 초기 시리즈 나이트메어가 얼마나 어려웠는지 알 것이다. 사실은 거기에 질린 탓도 있었다. 이렇게 쉬워진 것은 이스 시리즈에 본래 없던 복수 물약 체계와 회피, 가드, 스킬 시스템이 생겨나고, 무엇보다 회차 클리어 후에 레벨이나 각종 능력치 등을 이어받게 되면서부터 같다. 번역하면서 계속 처맞아가면서 클리어한 탓에 이제 어지간한 패턴은 다 가드할 수 있게 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