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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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데스티니 차일드] 4일차까지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6/10/31/a0087639_581741cadbb82.jpg)
[데스티니 차일드] 4일차까지 근황.
1. 힐러 체인지. 드미테르를 30레벨 S어펙까지 찍어줬는데..이녀석 홀로 따로 노는 느낌. 초반에 뭔지 몰라 평점만 보고 그냥 썼다.그런데.. 모르가나를 먹게 되었다.모르가나가 좋은 힐러라는건 알고 있는데, 30레벨 S 어펙까지한 드미테르보다 좋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그러던 와중에.. 모르가나 1장을 또 먹음.그래 1한돌이니까. 바꿔보자. (근데, 3성 최강 힐러는 포이즌 앰플이란 소리도 들린다.. 이녀석은 5한돌이 가능한데..) 써보니까 왜 모르갓나 그랬는지 알거 같네.3성 힐러가 이런데.그 위에 4성, 5성 힐러는.. 더 어마어마 하겠지. 열심히 렙업해서 진화도 해주고..주력으로 잘 키우고 있음. 4성 힐러가 나오지 않는 한 현역 확정이야.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4일차.
벨트식 경기관총의 끝판왕이라는 M60E4를 먹자마자 RPK 74에 있던 확장탄창을 빼고(...) 바로 갈아끼웠습니다. 아직 고랭크 확장탄창이 아니라서 고작 132발밖에 안되지만 웨이브때 자리잡고 터렛 설치하고 점사하기 시작하자 자비심없이 썰어 버리네요. 우왕ㅋ굳ㅋ 물론 그렇다고 RPK 74를 버린것이 아니라는게 함정.(...) 기술동을 개방하라면 저 던전을 클리어해야했는데 저걸 보면 드는 생각은 역시 또라이 집단(...) 컴퓨터 조작하다가 블루스크린이 떴는데 뭐 접속됬다고!? 돌+I 가 아니니까 괜찮아! _-_ 에코 시스템이 정말로 재미있네요. ㄷㄷㄷ Ps. 다크존에 들어가봤는데 뭐 일반몹이 정예랍니까. ㅂㄷㅂㄷ 네임드 잡아
![3박 4일 북큐슈 여행 - 3~4일차 [메가네바시에서 인천국제공항]](https://img.zoomtrend.com/2013/06/23/e0073139_51c656fd6a7c7.jpg)
3박 4일 북큐슈 여행 - 3~4일차 [메가네바시에서 인천국제공항]
드디어 이 여행기를 마무리합니다. 1월 말에 갔다 왔는데 6월 중순에 여행기 마무리 짓는 패기 ㄷㄷㄷㄷ 아무튼 나가사키의 메가네바시에서 돌아오기까지의 여정입니다. 저번에 썼다시피 나가사키 연등 축제 준비 기간이었기 때문에 곳곳에 연등들이 쭉 깔려 있습니다. 아무튼 이곳이 메가네바시입니다. 물에 비친 다리의 모습까지 더하면 안경처럼 생겨서 붙여진 이름입죠. 제가 찍은 곳은 전에 김코난 봤을 때 안경까지 합해서 괴물처럼 생겼다는 트릭을 알아낸 지점입니다. 앞에 보이는 돌다리를 치아라고 생각하고 어금니 부분에 뭔가 숨겨져 있었던 내용이었어요. 메가네바시 다음은 테라마치에 있는 고후쿠지에 방문했습니다. 메가네바시를 만들었던 모쿠스 선사가 이곳 출신입니다. 책에서 보아하니 나가사키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이

트레이닝 4일차
오늘 드디어 무게를 올렸습니다. 정말 악 소리가 나더군요. 저보다 무거운 무게를 들면서 콧노래 부르며 실실 리듬을 타는 한도사형님과 판다렌군을 보자니 정말 미치겠더군요. 그래도 다행히 오늘은 위산이 역류하는 일은 없었네요. 어제의 컨디셔닝이 효과가 있었나봐요. 웅보 3바퀴가 죽음이었습니다. 두바퀴 반을 돌고나니 멘붕되어 정말 무의식적으로 손발이 움직이더군요. 서울팔괘장 연구회 수련인 중에는 웅보 5바퀴를 쉬지않고 날라다니며 도는 분도 있다는데... 부러울 뿐입니다. 수련을 마치고 두분과 통닭을 사이좋게 뜯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같은 길을 걷는 사람이 있다는거, 믿고 의지할 수 있다는 거 좋은 일입니다. 아주 기쁘고 행복한 일이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생계도 넉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