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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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8.10 (브래스 랭커셔, 마르코폴로+베니스)

[모임후기] 레지스탕스 2018.08.10 (브래스 랭커셔, 마르코폴로+베니스)

플레이: 리버보트, 브래스 랭커셔, 미드가르드의 챔피언, 트윈스, 마르코폴로의 발자취 +베니스 확장참여자: Jay, 카이엔, 알브레인, 비형스라블, 파페포포, 펑그리얌 간만에 카이엔님과 비형님이 참석하셔서 풍성한 모임이 되었습니다. 비록 비형님께서 한 게임만 하고 가셨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두 테이블에서 게임을 하게 되었네요. 덕분에 저는 제가 못해본 게임 2가지를 군침만 흘리면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잡담을 나눠서 그런지 실제 게임은 9시간 한참 넘어서야 시작했습니다. 1. 리버보트 (Riverboat): Jay, 알브레인, 파페포포 짧은 시간에 플레이가 가능하더군요. 저는 다른 테이블에 있었어서 중간에 딸랑 사진 한 장만 찍었습니다. 3인의 평을 종합하면:1. 유쾌한 게임이다.2. 박

방콕:짜오 프라야 강의 리버보트

방콕:짜오 프라야 강의 리버보트

Boundary.邊境|2016년 7월 6일

와포(Wat Pho)를 가는 날, 일기예보에서는 비가 온다고 했던 것 같은데 아침에는 비가 내리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우기니까 우산과 비옷을 챙겼습니다. - 그 선택은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그리고 호텔 조식을 먹으면서 어떻게 거기까지 가느냐를 고민했습니다.저희 숙소가 있는 곳과 와포가 있는 왕실구역(Royal City)까지는 거리가 꽤나 되거든요. 그리고, 태국의 지옥같은 교통사항을 아는 우리는 출근 시간이 가까워지는 월요일, 버스타 툭툭을 이용하는 것은 피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좀 색다른 것을 타보고 싶기도 했고요. 그래서, 우리는 왕궁지역까지 짜오프라야 강의 리버보트를 타고 가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가는 방법은 생각보다는 간단합니다. 1. BTS를 타고 싸판 탁신(SaphanTak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