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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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posts![[DOS] 스트리트 스포츠 베이스볼 (Street Sports Baseball.1987)](https://img.zoomtrend.com/2017/08/31/b0007603_59a7f31275048.jpg)
[DOS] 스트리트 스포츠 베이스볼 (Street Sports Baseball.1987)
1987년에 Epyx에서 Apple II, Commodore 64, MS-DOS용으로 만든 스포츠 게임. 스트리트 스포츠 시리즈에 속하는 작품이다. (다른 작품은 스트리트 스포츠 농구, 축구 등이 있다) 한국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인기 있던 스포츠 게임 중 하나로 당시 한국에선 원제보다 ‘동네 야구’라는 제목으로 불렸다. 그리고 본작을 만든 Epyx는 ‘캘리포니아 게임즈’로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내용은 어린 아이들이 모여서 동네 야구를 하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1P는 WXAD의 상하좌우 알파벳 방향키에 왼쪽 SHIFT키(공 던지기/배트 스윙). 2P는 ↑↓←→의 상하좌우 화살표 방향키와 오른쪽 SHIFT키(공 던지기/배트 스
![[DOS] 아케이드 발리볼 (Arcade Volleyball.1988)](https://img.zoomtrend.com/2017/08/30/b0007603_59a6e0bce4bc2.jpg)
[DOS] 아케이드 발리볼 (Arcade Volleyball.1988)
1988년에 레트 앤더슨이 개발, COMPUTE! Publications에서 Commodre 64로 발매, 1989년에 Amiga, MS-DOS용으로 이식한 스포츠 아케이드 게임. 한국의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유행하던 게임 중 하나로 흔히 ‘감자 배구’라는 제목으로 불렸다. 내용은 타이틀 그대로 배구 게임이다. 근데 사실 정통 배구 게임이 아니라, 배구 스킨을 씌운 아케이드 게임에 가깝다. 게임의 기본 룰이 1 대 1로 맞붙어 공을 튕겨서 상대방 쪽으로 넘기는 것이라서 그렇다. 실제로 개발자인 레트 앤더슨이 1972년에 아타리에서 출시한 최초의 아케이드 비디오 게임 ‘퐁’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하는 만큼. 공을 퉁겨 상대편으로 넘기는 걸 기본으로 삼아서 타이틀 자체를 ‘아케이드 발
![[DOS] 테트리스(Tetris.1987)](https://img.zoomtrend.com/2017/04/29/b0007603_5904746280039.jpg)
[DOS] 테트리스(Tetris.1987)
1984년에 구소련(현재의 러시아)의 모스크바에 위치한 소비에트 과학원의 컴퓨터 센터에 프로그래머로 근무한 ‘알렉세이 파지트노프’가 처음 디자인하고 프로그래밍한 게임인 ‘테트리스’를 원작으로 삼아, 1987년에 Spectrum Holobyte에서 Amiga, Amstrad CPC, Amstard PCW, Apple II, Apple IIgs, Atari ST, BBC Micro, MS-DOS, MSX, ZX specturm, 일렉트론, 매킨토시용으로 만든 퍼즐 게임. 컴퓨터 학원 시대의 IBM-PC용 테트리스 게임하면 이 게임이 바로 떠오를 정도의 PC용 고전 테트리스의 대표작이다. 구소련에서 알렉세이 파지트노프의 테트리스가 처음 나온 이후. 1986년에 헝가리의 게임 개발사 아카데미
![[DOS] 바트 심슨의 공포의 집 (The Simpsons: Bart's House of Weirdness.1991)](https://img.zoomtrend.com/2017/04/29/b0007603_59044b57567ab.jpg)
[DOS] 바트 심슨의 공포의 집 (The Simpsons: Bart's House of Weirdness.1991)
1991년에 캐나다의 게임 개발사 Distinctive Software에서 개발, Konami에서 MS-DOS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 MS-DOS 독점 발매로 출시된 게임이라서 타기종으로 이식된 게 없다. 한국에서는 국내 게임 잡지에서 ‘바트 심슨의 공포의 집’이란 제목으로 소개된 바 있다. 어린 시절에 오락실용 코나미표 심슨 게임과 MBC에서 심슨 가족 방영하는 거 보고 한창 심슨에 꽂혀 있을 때 본작을 접하고 바트 심슨의 공포의 집이란 제목 자체가 흥미진진하게 다가와서 혹했던 기억이 난다. 내용은 너무 장난을 많이 쳐 부모님에게 꾸중을 듣고 외출 금지령이 내려져 방으로 돌아간 바트 심슨이 할 일 없이 방에만 있다가 지루해져서 몰래 집을 빠져 나와 마을을 돌아다니다가, 사이드쇼 밥이 크러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