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노의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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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곰 상설매장 한국 첫오픈, 성수동 나가노 마켓 서울‍❄️

‍❄️농담곰 상설매장 한국 첫오픈, 성수동 나가노 마켓 서울‍❄️

traveling boy|2026년 2월 25일|패션/스타일

이제 한국에서 농담곰을 공식적으로 만날 수 있는 매장이 열렸다. 그간 팝업으로 수없이 열렸지만 예약도 번거롭고 시간 맞추기도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성수동에 국내 최초의 상설매장이 오픈한 것이다. 오픈일 : 2026년 2월 13일 운영시간 : 11~20시까지 오픈 초반에만 혼잡을 피하기 위해 예약제로 며칠 운영을 했었고 지금은 자유롭게 출입이 가능하다. 입구에 토실토실하고 커다란 하얀 것들이 춤을 추고 있다. 입구부터 너무 사랑스럽다. 이제 담곰이를 만나러 들어가 보자. 두근두근 매장 내부는 널찍하다. 사람도 많고, 다들 귀여워 귀여워하고 있다. 다들 농담곰 좋아서 온 사람들이라 생각하니 묘한 연대감도 느껴진다. 입구에 디피된.......

농담곰, 최근 입양된 새로운 굿즈들 (from 긴자 나가노마켓)

농담곰, 최근 입양된 새로운 굿즈들 (from 긴자 나가노마켓)

traveling boy|2024년 11월 26일|등산

필자의 농담곰 덕질의 최대 조력자인 친구가 이번에도 일본 도쿄 출장에서 농담곰 굿즈를 가득 사 왔다. 시부야에서 긴자로 옮긴 나가노 마켓의 포스팅도 이 친구가 보내준 사진으로 글만 써서 올린 것이다. 친구가 선물용으로 사준 것도 있고 필자가 구매를 부탁한 상품도 있다. 호박을 입고 마녀 모자를 쓴 농담곰은 할로윈 에디션이다. 구겨진 인상을 쓰고 손에 무려 전기톱을 들고 있는 담곰이다. 이 역시 할로윈 에디션이다. 나름 격하게 인상을 쓰고 무서운 척을 하고 있지만 귀여움은 감출 수 없다. 요즘 이런 표정을 많이 밀고 있는 것 같다. 기본형 담곰이 인형이고 가방에 달고 다니는 용도다. 꽤 귀엽지만 이건 최근 농담곰 덕질에 입.......

나가노 마켓 팝업스토어, 용산 아이파크몰 (입장 못한 후기)

나가노 마켓 팝업스토어, 용산 아이파크몰 (입장 못한 후기)

traveling boy|2024년 9월 22일|등산

가끔 눈팅하러 들락거리는 X(트위터) 팔로우 하고 있던 나가노 마켓에서 공지가 뜬다.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는 소식이다. 딱 저 타이밍에 윗동네 올라갈 일이 있는데 농담곰 덕후에게 하늘의 축복이라도 내려온 것일까. 본 블로그에도 여러 번 언급한 바 있는데 필자는 농담곰(담곰이)의 덕후다. 하지만 별다른 커뮤 활동 없이 혼자서 좋아하던 터라 국내에서 농담곰의 인기를 몰랐던 것이 패착이었다. 더구나 팝업스토어 기간 중에서 필자가 서울에 방문하는 날짜에 해당하는 행사의 앞부분 일정은 를 통해서만 갈 수 있었다. 해당 날짜 예약은 무려 한 달 전에 완판이 되어버렸다. 덕질의 기본이 안 되어 있었던 것이다. 아.......

나가노의 곰(농담곰) 초빅사이즈 봉제인형

나가노의 곰(농담곰) 초빅사이즈 봉제인형

traveling boy|2024년 6월 15일|등산

지인에게 선물로 받았다. 필자가 보유하고 있는 농담곰들 가운데 가장 큰 사이즈를 갱신했다. 이것도 충분히 크지만 나중에 사람만 한 거 나오면 갖고 싶다. 아,, 그럼 좀 징그러울까. 태그 앞면의 까만 글씨는 번역기 돌려보니 "생활리듬이 엉망이야" 그래도 저렇게 웃고 있다. 무한 긍정 에너지, 농담곰의 매력이다. 뒷면에는 나가노의 곰 초 Big 사이즈 봉제 인형 대상 연령 6세 이상 필자는 6세 이상이니까 사용이 가능하다. 일본 여행가서 사온 거 + 지인이 사다준 거 크기별로 나열해 본다. 기존 것들의 색깔이 약간 어두운데 비닐을 뜯지도 않고 보관했었는데 왜 저럴까. 비닐을 안 뜯어서 그런 걸까. 원래 그런 걸까. 그라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