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자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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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슬아이라이너 번짐없는 데자뷰 ~

펜슬아이라이너 번짐없는 데자뷰 ~

펜슬아이라이너 데자뷰 일본여행을 갈 때 혹은 올리브영에 가면 자주 사오는 뷰티템이 있다. 바로 데자뷰 ;D 출시되는 제품들을 많이 사용을 해보았기 때문에 당연히 매니아가 되었는데 얼마전 새로 나온 래스팅파인크림펜슬라이너 일단 용기마저 굉장히 얇아서 파우치에 쏙 하고 넣어다니기 아주 훌륭해~ 펜슬인데 정말 이름처럼 크림크림 부드럽게 라인이 그려진다. 그동안의 펜타입은 좀 랙걸린것 처럼 좀 부드럽지 못 했던것 같은데 이거 정말 신세계였음 ;) 또 자사제품의 젤라이너보다도 부드러운 발림성을 보여준다고 하니까 어느정도인지 상상은 자유롭게 맡겨보기로 합시다욧! 오토펜슬타입으로 돌리면 쏘~옥 하고 나오는 용기여서 깍아.......

[소전] 데자뷰

[소전] 데자뷰

오늘 보급상자 120개 주길래 방금 캔 따끈따끈한 상자와, 어제 안까고 남은 상자 총 120개를 깠습니다. 아무것도 안나오거나, 가구만 던져줘서 슬슬 열이 오르는 상황 그랬는데 갑자기... 사이가가 뙇! 연달아 바렛이..! 는 정가! 아무튼 사이가가 나왔습니다. 나왔는데.... 8월 27일에 갑자기 감이 딱 와서 중제조 고투입을 돌려 사이가를 얻었는데 일주일만에 상자서 튀어나왔습니다!!! 근데 이거 어디서 많이 봤던.... !!!!!!!! 생각해보니 특이점때 삿팔이도 일반 제조서 얻고 중제조서 나왔었습니다!!!! 이쯤되면 다음 보상상자때도 기대되는군요. 다음엔 어떤 샷건을 풀지... 후후후 아무튼 현재 난류연속 열심히 돌고 있습니

파랜드 택틱스 1 공략 - stage 10 책략과 배반

파랜드 택틱스 1 공략 - stage 10 책략과 배반

여차여차 stage 10까지 왔네요.시작하는 글에서도 말했고 오늘 댓글에 답해주면서도 말했지만제 공략은 정석을 기반으로 한 노데스+밸런스 공략입니다.(시작하는 글에서는 말투가 제대로 정착되지 않은 터라 좀 그렇네요.) 물론 오래된 게임이고 난이도도 그리 높지는 않은 게임이라 많은 공략이 나와있고그 중에는 저와 비슷한 공략이 있을 수 있겠지만제가 참으로 오랫동안 좋아한 게임이고 그에 따른 공유감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공략입니다. 제한적이지만 새로운 시도도 해보려고 하고 나름의 노력도 하고 있으니 추억을 되새기면서 마지막 공략까지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건전한 비판과 태클은 언제든 환영입니다.^^아.. 그리고 제가 이전에 전투신이 스샷이 더 작다는 소릴 했는데 반성하고 있습니다...ㅜㅜ제가 그런 헛소리

나비효과 & 슈타인즈게이트 & 진격의 거인

나비효과 & 슈타인즈게이트 & 진격의 거인

예전에 올렸던 포스팅이지만 블로그가 삭제되어 다시 올려봅니다. 2004년, 나비효과(Butterfly Effect) 2011년, 슈타인즈게이트(STEINS GATE) 둘 다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와 애니메이션. 시간여행이라는 포인트로 인해 비슷한 진행이 되지만 각자의 감성과 스토리에 빠져드는 몰입감때문에 서로 우열을 가릴 생각은 차마 안 들었다.. 나비효과에서 시간여행의 아이템 '일기장' 슈타인즈게이트의 타임리프 아이템 '전화렌지' 두 작품 다 주인공의 특별한 능력 덕분에 시간여행이 가능하다. 그러나 나비효과의 에반은 타고난 유전자(?)로 인한 초능력자(?)인 반면, 슈타인즈게이트의 오카베는 남들보다 강하게 작용하는 리딩슈타이너의 능력으로 가능하게 된다. 리딩슈타이너(운명관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