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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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웨이크 일반판
개인적으로 삼돌이 게임중 최고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라 생각하는 앨런 웨이크. 이미 PC판도 발매되어 많은 유저들이 즐겨보았으리라 생각한다. (PC유저의 절반 이상은 복돌이라는게 나만의 생각은 아니겠지???) 물건은 깨끗하게 소장을 잘해온편. 개인적으로 본편에 나오는 OST가 좋아서 OST를 구입하자니 방법이 없고. 그래서 OST가 들어있던 한정판을 하나 구입하려 했었는데 매물이 없어서 포기하던 찰나 몇일전 엘런웨이크 한정판이 을 3만5천원에 파는글을 보고 연락을 줬으나 이미 판매되었다 해서 아쉬움이 너무 남는다. 조금만 더 빨랐더라면..... 아무튼 엔딩을 좀 많이 봐서 이제 물리기는 하지만 가끔 생각날때 한번씩 플레이하기에 딱 좋은 게임. 게임과는 별개로 본편에 나오는 스프링 나이츠도

2012년 처음으로 삼돌이 게임 엔딩을 봤다. 하지만.........
2012년 금년 들어 처음으로 삼돌이의 패키지 게임 엔딩을 봤다. 그 게임은 다름아닌 어둠속에 나홀로5 일전의 포스팅을 시작으로 그날부터 조금씩 플레이해 어제 엔딩을 보게된것. 그런데 근 1년여만에 보게된 삼돌이 게임의 엔딩인데..... 하필 이런 게임이라니 ㅡㅡ^ 장르야 내가 좋아하는 장르긴 한데 조작감이 너무 병신같은 게임. 게임 초반부터 칼빈을 들쑤시던 - 게임내 비중율 0% 크라울리- 칼빈의 총알이 머리에 박혀 뒷통수가 터지다. 이후 사라를 구하고 또다른 빛의 전달자와 함꼐 루시퍼를 저지하러 943호실로 들어간다. 943호실 안쪽에 있는 빛의방. 그 안에 숨겨져있는 이계의문. 둘로 나뉜 돌은 다시 하나로 합쳐지고 그와함꼐 루시퍼가 이계의 문을 통해 지상에 강힘하려하고있다. 그와함

어둠속에 나홀로:지옥의 화염 플레이 소감.
플3의 고장과 더불에 요 근래는 삼돌이만 즐기고있다. 요즘 즐기는 게임은 다름아닌 어론인더다크5 어둠속에 나홀로이다. 어론인더다크 시리즈는 플스1으로 2편이가 3편을 플레이해본게 처음이었다. 재미있게 플레이 했었는데 disk2로 넘어가면 플레이가 안되어 도중에 때려치웠던 안좋은 기억이 있는 게임. 애초에 관심이 없었던 게임이었는데 몇년전 덤핑이 되어 가격이 싸져서 한번 구입해봤던 게임이다. 게임이 덤핑 게임이라고 해서 항상 쿠소만 있으리라는 법은 없으며 어둠속의 나홀로도 제법 괜찮은 느낌이었다. 캐릭터 모델링이며 연출등 하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바로 조작감이 개떡같았다. 조작은 3인칭 시점과 1인칭 시점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문제는 어느것을 해도 조작감이 병신같다는것. 3인

삼돌이용 던파 - 눈이 아파 못하겠네
그래픽 개선은 좋다 치고 이거 참. 7월 13일 어제부터 엑스박스 라이브에서 서비스를 개시한 삼돌이용의 '던전 앤 파이터즈 라이브~헨돈마이어릐 몰락'. 루리웹이나 게이머즈에 실린 넥슨쪽 인터뷰를 보면 몇년동안 그래픽 등을 보강하고 꽤 의욕적으로 준비한 것 같건 한데…. 다만 PC판에 비해서 아직 여러모로 부족한 컨덴츠라던가 레벨 제한이라던가 투기장이 잘렸다던가 많은 문제점이 지적당하고 또 과거 운영으로 미뤄봐서 매우매우 불안하긴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그만둔지가 몇년이라 오랜만에 패드로 다시 한번 잡아볼까 해서 바로 체험판을 받아봤습니다. (이미지들은 전부 클릭하면 커집니다) 프롤로그의 데모. 초기 일러스트레이터 레스님 다시 데려와서 그린 그림도 좋고, 마치 아메리카 코믹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