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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추억의 선수-강력한 수비력으로 기억되는 포인트 가드 무키 블레이락

[nba] 추억의 선수-강력한 수비력으로 기억되는 포인트 가드 무키 블레이락

야구 시즌이 끝나고 나니 확실히 농구 관련 글을 자주 올리게 되는군요..... 오늘도 갑작스럽게 한명의 선수가 떠올라 급하게 한번 포스팅을 작성해봅니다..... 오늘 살펴볼 추억의 NBA 선수는 90년대 애틀랜타 호크스의 주전 포인트 가드로 패스와 수비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작지만 단단했던 포인트 가드 무키 블레이락입니다.... 아마 90년대 NBA 경기를 많이 보셨던 분들이라면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폭발적인 득점력이나 화려함을 갖춘 선수는 아니었지만 공수에서 항상 기복없이 꾸준함을 보여주었던 수준급 포인트 가드였지요..... 그러면 지금부터 이 선수의 커리어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들랜드 대학 출신으로 신장 183cm, 82kg의 신체조건을 갖춘 이 단단한

오늘의 nba 잡담 - 레이커스가 연승을 했어요! ㅠㅜ

오늘의 nba 잡담 - 레이커스가 연승을 했어요! ㅠㅜ

벨푼트의 호숫가 산장|2012년 12월 18일

* [20121216 LAL @ PHI] 아니 이게 대체 무슨 일입니까?!? 레이커스가 무려 2연승을 했다고요?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엉엉엉 ㅠㅜ 코비에게 있어 필라델피아는 자신이 졸업한 로워 메리언 고등학교가 있는 곳이기에 그의 고향과도 같은 곳이죠. 게다가 이번 시즌에는 현재 레이커스 센터인 하워드 이전에 레이커스 센터였던 바이넘이 있는 곳이기도 하고요. 물론 바이넘은 무릎 문제로 인해 이번 시즌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했습니다 --a 게다가 현재 팀의 득점 1위인 즈루 헐리데이 역시 부상으로 빠졌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리는 49.4% 야투율에 3점슛 10개로 나쁘지 않은 공격력을 보였습니다. 레이커스 상대로 늘 잘 하는 것 같은 닉 영이 12-23 야투에 30점으로 팀 공격을 이끌었고

오늘의 nba 잡담 - 만세 레이커스가 이겼어요!ㅠㅜ

오늘의 nba 잡담 - 만세 레이커스가 이겼어요!ㅠㅜ

벨푼트의 호숫가 산장|2012년 12월 16일

* [20121214 LAL @ WAS] 그리고 그 상대는 리그 30개 팀 중 단독 30위를 차지하고 있는 워싱턴-_- 네, 레이커스의 현재 상태는 이런 팀을 상대로도 미적미적 겨우 승리를 이끌어 낼 정도의 실력입니다. 그래도 4연패를 끊을 수 있었다는 것으로 만족하렵니다;;; 스티브 블레이크와 스티브 내쉬의 두 명의 (스티브란 이름을 가진) 포인트 가드들은 물론 없었고, 무릎이 안 좋은 파우 가솔과 등 경련으로 빠진 조던 힐까지, 레이커스는 총 네 명의 주요 선수들이 나오지 못했습니다. 코비 역시 등이 좋지 않아 경기에 나올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기사가 있었지만, 코비니까 나왔습니다 --a 그리고 30점 7어시스트를 올렸습니다 --a 하지만 9-29 야투에 3개의 실책도 있었습니다 --a 레이커

[NBA] 추억의 선수-타고난 재능을 나태함으로 날려먹은 데릭 콜먼..

오늘 살펴볼 선수는 90년대 초중반 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파워 포워드 중 한명이었던 뉴저지 네츠(지금은 브룩클린이지요)의 데릭 콜먼입니다.... 네츠 시절 평균 +20득점, +10리바운드를 언제든지 기록할 수 있는 능력을 선보이며 포인트 가드인 케니 엔더슨과 함께 위력적인 원투 펀치로 시카고, 뉴욕 등의 동부 컨퍼런스의 대표적인 강호들과 경쟁하였던 능력있는 파워 포워드였지요... 하지만 이 선수는 자신의 타고난 재능을 부상과 나태함으로 날려먹은 안타까운 플레이어이기도 했습니다. 그럼 이 선수의 커리어에 대해 한번 살펴보도록 하지요..... 1967년 생인 데릭 콜먼은 이미 고등학교 시절부터 재능있는 빅맨으로 명성을 떨쳤습니다. 그리고 그는 86년 시라큐스 대학으로 진학하여 NCAA 무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