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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nba 잡담 - 코비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

오늘의 nba 잡담 - 코비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

* [20130412 GSW @ LAL] 설상가상, 병상첨병, 엎친 데 덮친 격이로군요. 코비가 아킬레스건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당했습니다. 이번 시즌은 이미 끝없는 선수들의 부상과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형편없는 성적, 전설적인 구단주 제리 버스 박사의 별세 등, 레이커스 팬으로서 끝없는 고난의 연속이었는데, 저주받은 시즌을 하이라이트하는 결정적인 사건으로 부족함이 없군요. 이로 인해, 그가 이번 시즌 더 이상 경기를 뛸 수 없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최악의 경우 복귀에 1년이 넘게 걸릴 수도 있는 초대형 부상이죠. 코비가 17년차 베테랑이라는 점과 그의 나이, 복귀에 걸릴 어려움을 생각해 보면 보통 선수에게 있어 커리어를 끝낼 수 있을 정도의 부상입니다. 물론, 코비는 결코 보통 선수가 아니죠;

개인 취향(?)이 담긴 All NBA Handsome Team

개인 취향(?)이 담긴 All NBA Handsome Team

Studio NABU|2013년 4월 4일

1. 저 게이 아닙니다. 포인트가드 : 수염만 깍으면 꽃미남 리키 루비오. 슈팅 가드 : 침대 조..아 아니 JJ 레딕. 스몰 포워드는 자타공인 NBA 최강 미남자중 1명. 챈들러 파슨스. 파워 포워드(분류가 애매한데..)는 아르마니 화보 까지 찍은 다닐로 갈리날리. 센터는 2003년 미스 유니버스의 남편(?) 알 호포드. 헐킈. 부럽긔. 잘생겨, 키커, 돈 잘 벌어, 농구도 잘해... 좋겠다.

코비, nba 역대 득점 4위 등극

코비, nba 역대 득점 4위 등극

* [20130330 LAL @ SAC] 거의 두 달여만의 첫 글이네요. 코비는 이 경기에서 무려 47분 37초(nba 경기가 48분인거 다들 아시죠?!?)를 뛰면서 총 19점을 기록, 31,434점으로 41,419점의 윌트 체임벌린을 제치면서 nba 역대 득점 단독 4위로 올라섰습니다. 참, 별로 중요하진 않지만;;; 함께 올린 14어시스트 9리바운드는 그저 금상첨화죠. 이 경기를 이기면서 레이커스는 8위의 유타와 동일 승률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플레이오프의 꿈을 포기할 수는 없죠ㅠㅜ 참고로, nba 역대 득점 부문 탑 5입니다: 1. 카림 압둘-자바: 38,387 2. 칼 말론: 36,928 3. 마이클 조던: 32,292 4. 코비 브라이언트: 31,434+ 5. 윌

유타 재즈

유타 재즈

Studio NABU|2013년 3월 23일

고든 헤이워드 = 양상국 닮지않았습니까? 그러니까 양상국씨도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