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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 넷플릭스] 더 카터 이펙트 _ 2020.3.28

23camby's share|2020년 3월 31일

왜 제목이 카터 이펙트일까... 궁금했는데, 보면 이유를 알게 됨.하키의 나라에 농구라는 스포츠가 자리잡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게 카터입니다. 라는 내용임. 단순히 하이플라이어 슈퍼스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그로 인해 도시가 어떻게 변해가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게 흥미로웠다.물론 여기엔 드레이크도 한 몫했지. 그런 카터가 태업논란이 있는건 아쉽다.물론 다큐에서는 이에대해 커버를 쳐줄려고 하는데그 정도로 논란을 피하기는 어려울 듯 캐나다에 농구의 씨앗을 뿌린 선구자인데토론토에서 영결은 안해줄듯 +델커리와 카터의 커리어가 겹치는게 좀 충격이였음.카터는 스테프랑도 꽤 겹치는데.... 후덜잠깐이긴한데 스테프와 세스의 어린시절이 나오는것도 재밌다. +늦었지만 작년 토론토 NBA 우승 축하드로잔을 떠나

2019 nba 파이널 1차전 감상

1. 진 것보다는 부상이 더 신경쓰인 경기. 2. 골스의 수비 컨셉은 명확했음. 레너드 더블팀. 여하튼 레너드는 막자. 그래서 전반부는 묶었는데 후반 들어서 골스가 전반적으로 집중력도 안 좋고 팀 디펜스가 안 좋아지다보니까 제대로 된 더블팀도 아니고 강제 스위치나 헷지도 아닌 어정쩡한 장면들이 자꾸 나옴. 레너드 한테 점수 주긴 했어도 사실 루니는 괜찮았는데 코너가 너무 휑하더라. 그린이 열심히는 했는데 헬프가 제대로 안 들어옴. 이게 듀란트가 빠진 지금 누군가 하나는 벤치 멤버가 들어와야 하는데 맥키니, 퀸, 예렙코 등등은 수비에서는 거의 기대를 하면 안 되는 수준이라. 결국 있는 멤버들로서는 나쁘지 않는 수비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것보다는 시아캄이 너무 터짐. 맠가는 내가 보면 10~15점 정도는 준다

높이 나는 새

DID U MISS ME ?|2019년 2월 12일

스티브 소더버그는 정말 지치지도 않는다. 그리고 이미 성공한 할리우드 상업 영화 감독으로서 이 정도로 전위적이어도 되는 건가- 싶을 정도로 최전방에 서 있다. 뭐, 사실 그 두 개는 이미 알았던 사실이지. 근데 이번 영화까지 보고 새롭게 느낀 점은... 이 양반 관심사가 정말이지 높고 넓구만! 미국 농구의 상징인 NBA 리그 관련 이야기를 하고, 여기에 농구 선수들이 주요하게 나오는데도 정작 농구 경기하는 장면은 단 1도 나오지 않는 희귀한 영화. 이건 농구 선수로서 성장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것도 아니고, 농구를 삶의 목표로 잡아 달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아니다. 일례로 베넷 밀러의 같은 영화라고 해야할까. 맞다. 는 농구 경기 그 자체가 아니라,

르브론 제임스 인성 수준, 고향에 학교 세움

이것저것|2019년 1월 11일

르브론 제임스 인성 수준, 고향에 학교 세움 애초에 공립학교였고 세금 80% 르브론재단 20% 냈습니다.2018년 애크런시 교육 예산이 554밀리언달러 구요. 애크런 시에는 초중고 45개가 있습니다. 그중에 8밀리언 달러가 저 학교가 지어질때 들어갔는데 그렇게 큰 수준도 아닙니다. 거기에 르브론 재단 2밀리언 달러 해서 총 10밀리언 달러가 들어갔습니다.200만 달러를 기부했는데 나서서 저정도도 못하면 말할것도 없죠. 그리고 저렇게 기부를 한다는걸 널리 알리면 다른사람들에게 귀감도 되므로 지역발전에 더 도움도 될거구요. 그리고 르브론이 얘기했던 혜택은 르브론 재단이 부담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수염르브론이 제공하는 복지 수준 어린시절 너무나 어렵게 자라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