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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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할로윈을 좋아하는 이유 - 마녀, 뱀파이어 관련 인생영화, 드라마 모음
어릴때부터 할로윈 마녀 뱀바이어 이런것들이 너무 좋았다.10월은 늘 재밌고 환상적인 그런 기간이었다.그렇게 만들어 준 내 인생영화, 인생드라마들을 모두 모아봤다. 1. 슬리피 할로우 슬리피 할로우는 거의 내 첫 영화라고 볼 수 있다.영화를 보면서 감동을 받은 건 아마도 이 영화가 처음이 아닐까 싶다.그 전에 본 영화들은 그냥 영화려니..이러고 봤는데이 영화는 내게 이후 지금까지의 취향과 인생을 형성시켜 준 것 같다.ㅋㅋ 이 장면부터 영화가 좋아지기 시작했음.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같았던 장면. 2. The Craft캭너무 좋아하는 영화다.내용을 다 떠나서...이 집이 너무 부러웠다.이런 마녀 회의도.. Light as a feather, Stiff as a board~이거야말로 진정한 주술이 아닐까

심플 마녀 메이크업
꺅!!!! 프리티어벤져스 웹버젼 영상떳어요!!!!!! 오늘 혹시 도움되실까싶어 공유하고갑니당~ 뿅!으흐흐흐흐흐흐흐~ 재밌게보셨나염 저는 이만 생방준비하러 쉬리릭!!! 다녀올게요~ 우리 연중에서 만나요~ - 어흥!!


페그오 할로윈 이벤트 간단한 초반 느낌
메인스토리에서 등장하는 서번트들은 박쥐 아니면 예장이나 피스,모뉴먼트를 드랍하는 걸로 추정. 체감상 4장까지는 박쥐+1~2해주는 프랜드서포트정도면 평타. 설명에서는 파티타임에 유리라고 써있는데 맞는 말이지만 서번트나 서번트에 준하는 취급해주는 몹들 비중이 은근히 높아서 그냥 써도 무방 아니 더 좋을지도? 5장부터 캔들을 주로 드랍하는 잡몹 비중이 더욱 커져서 잭오랜턴이나 할로윈프린세스 예장도 나름 괜찮은 듯 한데 랜턴 드랍 비중이 은근히 커서 체감이 미묘합니다. 팬케익 위주로 보면 박쥐에 비해 캔들 가치가 낮아보이지만 용의 역린 기준으로 생각하면... 캔들 먹을려면 프리퀘스트도 40 위주로 달려야할 듯한데 할로윈프린세스로 무장하고 난 다음에 도전할려면 프리,파티,게릴라의 30 위주부터 정복하는게 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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