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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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4분기와 신년맞이 정산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1월 20일

난류연속을 끝으로 이벤트는 거의 끝나서 소소하니 인형들만 모은~ 저렙구간이지만 이제서야 얻은 M249 SAW입니다. 풍선껌이 독특한~ ㅎㅎ 파손은 거의 그대로~ 드디어 북극 여우 스킨을 입혀 본~ 스킨은 그래도 검열이 덜한 듯~ 악마느낌의 SPR A3G 파손은 흠흠 ㄷㄷ G36도 드디어~ 스킨도 아니고 기본이 메이드라는게 특이한 총기입니다. 파손도 메이드답게 먼지투성이 신데렐라풍으로 그려놨네요. ㅎㅎ JS 9, 일본 총기인가 했더니 중국산~ 파손은 검열 먹었다고 ㅜㅜ 흑누나라는 M590 파손도 쿨하게 엉덩방아~ 드디어 얻은 공수 ㅜㅜ 이

11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12월 4일

조금 늦어버린, 11월에 본 영화들 정리입니다. 브라이언 싱어, "보헤미안 랩소디" Someone still loves you! 데이빗 예이츠,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신비한 동물들은 어디가고 마법사들의 쌈박질만이 데이빗 고든 그린, "할로윈" 아니 할아버지 할머니 대체 무슨 약을 드셨길래..!? 제이슨 라이트맨, "툴리" 출산과 육아가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여러분! 리차드 론크레인, "해피 댄싱" 우리도 저렇게 나이먹을수 있을까 사울 딥, "저니스 엔드" 지옥으로 걸어들어가는 발걸음 페르난도 레온 데 아라노아, "에스코바르" 천하의 에스코바르도 자기 여자에게만은 따뜻했...냐?? 장률, "군산: 거위를 노래

북미 박스오피스 '그린치' 18년만의 리메이크!

애니메이션 '그린치'가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한국에는 12월 개봉 예정이군요. 미니언즈라는 초대박 캐릭터를 탄생시킨 슈퍼배드 시리즈의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신작이에요. 왠지 익숙한 제목인데 그건 과거에 영상물로 만들어졌던 적이 있는 작품의 리메이크이기 때문이죠. 닥터 수스가 저술한 동화책을 원작으로 1966년에 애니메이션화된 게 최초였는데, 우리에게 익숙한 버전은 아무래도 2000년에 개봉했던 실사 버전입니다. 짐 캐리가 주연하고 론 하워드 감독이 연출했던 작품이요. 그로부터 다시 18년이 지나서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그린치의 성우로 캐스팅된 애니메이션 버전이 다시 나왔습니다. 4141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600만 달러를 기록, 상영관당 수익은 1만 5938달러로 좌석

할로윈

DID U MISS ME ?|2018년 11월 10일

웃기는 소리지만 난 공포 영화를 정말로 잘 못 본다. 겁이 많아서 그런 것도 있고, 그냥 다른 볼만한 좋은 영화들이 널렸는데 굳이 내가 보기 힘든 그 종류의 것들까지 굳이 섭렵해야할까 싶기도 해서. 근데 또 웃긴 게 막상 존나 잘 만들었다고 소문난 공포 영화들 보면 또 구미가 당긴단 말이야. 그래서 봤던 게 작년의 과 이었지. 하여튼 이번 도 부산국제영화제 때부터 난리더니 결국 북미 박스오피스를 제대로 강타했다 하여 결국 보게 된 케이스다. 흥행도 흥행이지만 평가가 너무 좋았잖아. 그래서 봤는데. 결국 봤는데. 결과론적으로는 그 모든 게 다 추억팔이빨 거품 아니었나 싶다. 모든 스포일러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뜬금없지만 <블랙 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