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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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posts못말리는 드라큐라, Dracula: Dead And Loving It, 1995
감독 : 멜 브룩스주연 : 레슬리 닐슨, 피터 맥니콜, 멜 브룩스 할로윈에 보고싶은 영화 NO1. 할로윈 영화라면 세가지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첫 번째는 무서워야 하고 두 번째는 고딕 스타일이여야 하며 세 번째는 웃겨야 한다.이 세가지 조건 만족하는 영화로 레슬리 닐슨 주연의 를 추천 또 추천한다.고전 드라큐라 영화에 멜 브룩스와 레슬리 닐슨 표 코미디를 섞으면 할로윈에 웃으며 볼 수 있는 적절한 코미디 영화가 탄생한다.피터 맥니콜의 추종자 연기도 일품이며 코미디 영화라고 해서 호러에 불성실 하냐 하면 그것도 아니올씨다.적절히 무섭고 적절히 웃기고 보고 나면 기분도 안 찜찜하고 한마디로 유쾌한 할로윈 영화.
"Halloween Kills" 예고편 입니다.
저는 이 영화에 나름대로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1편 이후의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정리 하고서, 결국에는 나름대로 방향을 다시 잡은 작품의 후속작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나름대로의 제대로 된 완결을 가져가겠다고 공언을 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제가 고어가 만연한 작품에 정말 약한 편인데, 이 작품 시리즈 덕분에 그래도 나름대로 이 영화를 계속 보고 싶다고 생각한 상황이 된 겁니다. 그만큼 묘하게 다가오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서 웬지 핵심 인물중 하나가 죽을 거라는 매우 기묘한 걱정이 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아주 도륙을 내네요.
소녀전선. 매일 사탕 무료로 먹는 방법
출처 : 아니 그것보다 너 당 안오르냐;;;; 인형이 성인병에 걸린다는것도 웃기지만
[남이섬] 북한강 얼음을 깨며 눈내린 나미나라공화국 입성
오랜만에 남이섬에 다녀왔습니다. 몇년 전이 마지막인지 가물가물한데 찾아보니 처음 갔던 것만 올린걸 보면 정말 게으르긴 게으른 듯...ㅠㅠ 생일선물 겸, 마침 눈이 온 한겨울 남이섬은 처음이라 친구와 갔는데 재밌었네요~ 배들도 커지고 바뀐 것들 보는 추억갱신도 흥미로웠던~ 쇄빙선처럼 부수며 나아가는게 소리도 그렇고 꽤 흥미진진했네요~ 자잘한 얼음같아도 이렇게 연결되어 있는~ 배가 계속 다니면서 부수는데도 워낙 날씨가 춥다보니 금방금방 붙나보더라구요. ㅎㅎ 입구가 보이는~ 예전엔 데크였는데 관리하기엔 쉽겠지만 운치는 덜 나네요. ㅎㅎ 얼음을 에메랄드빛으로 잘 얼려놓은~ 물을 뿜는 기둥도 그대로~ 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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