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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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영화 추천 크리스마스의 악몽 역시 팀버튼
할로윈 영화 추천 크리스마스의 악몽 역시 팀버튼 외국 명절이 다가온다... 10월 31일. 이번에는 일요일이더라. 예전부터 나는 그냥 지나가는 날로 생각했는데 주변에 보면 은근 챙기는 분들 많으신 것 같다! 소소하게 파티를 한다든지, 플랫을 빌려서 논다든지, 아니면 호박 관련 뭔가를 한다든지, 괴물 모양의 쿠키를 만들고 그런 여러가지 소소한 것들... 나는 반대로 할로윈 영화 추천을 한 번 해보겠다! 물론 코시국이기도 하고 이태원이나 홍대 이런데서 사람들과 파티하고 이런건 더더욱 아닌 것 같아 모두를 위한, 안전한 그리고 소소하게 집에서 주말을 보낼 수 있는 방법. 역시나 드라마나 영화 보는게 최선인 것 같다. 검색을 해봤다.......
할로윈 킬즈 - 전편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그래도 매력은 있는 작품
이 영화도 리스트에 추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나름 걸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이다 보니, 그리고 최근에 공포 영화들이 길을 잃고 이상하게 나온 작품들이 간간히 다시 걸리다 보니 아무래도 믿고 볼만한 시리즈를 원하는 경우가 있었던 겁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하 수 잇죠. 다만, 국내에서 의외로 개봉이 빨리 결정 되었다는 점은 좀 독특하더군요. 아무래도 공포영화는 개봉 일정이 좀 늦게 결정되는 경우가 있긴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예전 같으면 감독인 데이빗 고든 그린의 전작들 때문에 이 영화가 걱정 된다는 이야기를 했을 겁니다. 2011년대까지는 주로 코미디 영화쪽 작업을 하던 감독이었기 때문입니다.

섹시킹 할로윈 코스튬 ☠ 파티공간대여 을지로 뤂 스튜디오에서 완성!
해피할로윈~~! 10월 말은 할로윈 때문에 괜히 기대되는 달인데요. 사실... 안 믿으시겠지만, 할로윈 파티 처음 해요!!! 예전에 뭐 할로윈 코스튬 같은 건 몇 번 해봤는데 친구들이랑 같이 코스튬 하고 즐기는 건 첨이자나요! 특히, 이태원 같은 곳 가보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엄청난 것을 보고 엄두를 못 냈었는데...! 이번엔 파티룸대여를 해서 즐기고 왔답니다. 허예~~~ 개인적으로 할로윈 코스튬은 섹시로 가야죠!!! 헤헷... 큐트 노노해~~! 평소에 하지 못했던 섹시를 최대치로 끌어올려서 가지고 있던 아이템들로 꾸며봤는데...헤헷... 너무 만족스러워서 포스팅까지 하자나여! 아니 친구가 예약한 힙지로, 을지로 공간대여에 미리 할로윈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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