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X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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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posts![[멕시코] 빠츠꾸아로-하니찌오 선착장](https://img.zoomtrend.com/2017/09/07/d0143479_59b19f3294104.jpg)
[멕시코] 빠츠꾸아로-하니찌오 선착장
2017. 07. 26(수) / Embarcadero(Patzcuaro - Janitzio), Patzcuaro, Michoacan 빠츠꾸아로(Patzcuaro) 시내에서 하니찌오(Janitzio)로 들어가는 배를 타기 위해서 꼼비(Combi 봉고 버스)를 타고 선착장에 왔다.선착장까지는 10분도 채 안걸리는 가까운 거리이다.파츠꾸아로 선착장에서 하니찌오로 입장할 때 왕복 요금을 받는다.그리고 배편이 많기 때문에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시내에서는 큰 버스 보다는 이런 봉고차 같은 걸로 운행이 된다.여기에서는 이걸 꼼비(Combi)라고 부른다.호수 근처 정류장에 내려서 선착장으로 가는 기라.선착장이 보이고 매표소까지 가는 길에는 식당과 기념품 판매점이 있다.매표소가 보이네.하니찌오 간다고 하면 알아서 왕
![[멕시코] 모렐리아 - 빠츠꾸아로](https://img.zoomtrend.com/2017/08/26/d0143479_59a15ee5a56de.jpg)
[멕시코] 모렐리아 - 빠츠꾸아로
2017. 07. 26(수) / Morelia - Patzcuaro 모렐리아(Morelia)에서 2박을 하고 같은 미초아깐(Michoacan) 주에 있는 빠츠꾸아로(Patzcuaro)로 향한다.이곳에 가는 목적은 근처 하니찌오(Janitzio)라는 호수에 섬이 있는데그곳에 꽤나 크고 유명한 동상이 있기 때문이다.모렐리아 시외 버스 정류장에서 빠츠꾸아로로 가는 길.1시간 반이 채 걸리지 않는 곳이다.멕시코의 대도시에는 여러개의 버스 정류장이 있다.소도시는 정류장이 하나라서 괜찮은데..모렐리아만 하더라도 2군데나 있었다. 그래서 빠츠꾸아로를 가려고 정류장에 간다고 하니버스 기사가 타고 된다고 해서 탔더니만지방으로 가는 다른 버스 정류장이었다.알고보니 내가 간 곳은 떼르미날 노르떼(Terminal Norte
![[멕시코] 모렐리아 수로 아래 작은 공원](https://img.zoomtrend.com/2017/08/25/d0143479_59a0134e39171.jpg)
[멕시코] 모렐리아 수로 아래 작은 공원
2017. 07. 25(화) - 26(수) / Centro Historico, Morelia, Michoacan 멕시코 도시의 특징은 그 도시마다 알파벳을 크게 만들어서 관광지에 설치하는데모렐리아에서는 아무리 시내를 돌아다녀도 못 봤는데...우연찮게 수로를 지나다가 보게 되었다.조금은 외진 곳이기는 하지만바로 수로 아래에 있는 MORELIA 알파벳.거기에는 작은 공원도 있다.사람이 붐비는 장소가 아니라서 산책하기에 딱 좋은 곳.공원과 분수가 함께 있는 그 수로가 시내에서 시작되는 곳에 있다.
![[멕시코] 모렐리아 독립 시장(Mercado Independencia)](https://img.zoomtrend.com/2017/08/25/d0143479_599fa2d7c5976.jpg)
[멕시코] 모렐리아 독립 시장(Mercado Independencia)
2017. 07. 25(화) / Cuauhtemoc, Morelia, Michoacan 모렐리아 독립 시장에 왔다.메르까도 인데뻰덴시아(Mercado Independencia 독립 시장).시내에서 남쪽으로 500m 정도만 내려가면 있는 곳이다.모렐리아의 대표적인 시장답게 그 규모가 상당히 크다.사람도 너무 많고 내부는 복잡해서 들어가보지는 않았다.멕시코는 특히나 평일 주말을 가리지 않고 사람이 많은게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