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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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29 movie+레미제라블

121229 movie+레미제라블

www.N.com|2013년 1월 5일

레미제라블 Les Miserables 2012감독 톰 후퍼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2012년의 마지막 영화! 레미제라블로 장식하다. = 올 겨울, 당신의 영혼을 울리는 감동 대작! 사랑과 용서, 구원과 희망을 향한 노래가 시작된다!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의 감옥살이를 한 장발장(휴 잭맨). 전과자라는 이유만으로 모두의 박해를 받던 장발장은 우연히 만난 신부의 손길 아래 구원을 받고 새로운 삶을 결심한다. 정체를 숨기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우며 지내던 장발장은 운명의 여인, 판틴(앤 해서웨이)과 마주치고, 죽음을 눈앞에 둔 판틴은 자신의 유일한 희망인 딸, 코제트(아만다 사이프리드)를 장발장에게 부탁한다. 그러나

레미제라블, 스크린으로 부활한 뮤지컬 명화

레미제라블, 스크린으로 부활한 뮤지컬 명화

ML江湖..|2013년 1월 4일

고전(古典)은 불멸하다. 영원토록 회자될 이야기로 우리네 삶과 죽음을 조망케 한다. 그것이 고전이 가진 최고의 미학이자, 책과 드라마 혹은 영화로 포팅될 때 감상은 그 어떤 지적인 향유와 '감동'까지 담아내는 코드에 있다 하겠다. 더군다나 일상에서 접하기 힘든(?) 뮤지컬이나 오페라로 구현된다면 느낌은 남다르게 다가오기도 한다. (문화생활에서 꽤 값어치가 나가는지라..) 특히 외국 유수의 고전작품을 무대에서 직접 보게 될 때, 그 무대가 만약 '스크린'으로 부활한다면 어떨까. 여기 영화 이 바로 그런 케이스. 물론 한번으로 그치거나 나온 작품이 아니다. 19세기 프랑스 문호 '빅토르 위고'의 원작소설로 고전 반열에 오른 작품이다. 그 원작을 다 읽든 안 읽든간에, 빵 하나 훔친 죄

너무나 매력적인 뮤지컬 영화 ..

너무나 매력적인 뮤지컬 영화 ..

장발장 이야기.. 장발장이야기는 우리가 어렸을 적에 익히 읽고 들어서 알고 있는 내용이다. 즉 절도죄를 지은 장발장이 정말 헌신적이었던 신부의 도움으로 깨달음을 얻게 되고,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 성공해서 가난한 자와 어려운 자를 돕는 다는 그런 이야기이다. 그리고 그 안에 인간에 대한 기준을 성선설로 볼 것이냐, 아니면 성악설로 볼 것이냐에 대한 인간 가치와 존엄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그 시대의 어려운 시대 상황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 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었다. 영화로 만난 이 뮤지컬 영화 레미제라블은 거기에 덧 붙여서 프랑스의 혁명과 그 안에서 고뇌하는 젊은이의 사랑.. 그리고 정말 아름다운 음악까지 덧붙여 져서 그 감동이 더 했다. 즉 우리가 단순히 알고 있던 장발장의 이야기에서 한 단계

[CD 지름] ‘레 미제라블’ OST

[CD 지름] ‘레 미제라블’ OST

뮤지컬 영화 ‘레 미제라블’ OST CD를 구입했습니다. CD만 개별적으로 구입한 것이 아니라 국내 개봉 전 영화 예매 사이트에서 예매권과 함께 패키지로 판매하는 것을 구입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 앞과 뒤. 비닐 포장에 붙은 스티커는 쉽게 떨어져 비닐 포장을 벗긴 뒤 쥬얼 케이스에 붙였습니다. 케이스 내부. CD 프린팅은 심심합니다. 북클릿의 마지막 장은 배역을 맡은 휴 잭맨의 현재 모습에 가장 근접한 시절의 장 발장입니다. CD를 걷어내면 혁명가 에포닌이 등장합니다. 북클릿의 내부. 총 12페이지입니다. 국내판용 1장 짜리 팸플릿 2종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대변하는 한글로 된 4개의 단어가 세 번째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영문으로 된 4개의 단어와 다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