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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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0회 골든글러브가 알려준 것

제 70회 골든글러브가 알려준 것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1월 19일

틀림없이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을 수 있지만 제 70회 골든글로브가 저에게 준 가장 큰 화제였다고 한다면 역시 레미제라블 3관광 이야기와 밴 애플렉의 아르고, 그리고 그녀 조디 포스터의 커밍아웃이라고 할 것 같습니다.공식, 비공식적으로는 알려져 있었던 조디 포스터 이야기는 충분히 시대를 반영한 부분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동성애라는 부분이 정치적, 종교적 위치에서 환영받지 못한 시대를 거쳐서 지금이라는 환경에서 과연 우리들이 생각하고 얻을 수 있는 관계라는 것은 정말 단수한 몇가지 일 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TV 부문에서는 역시나 하고 생각할 정도로 확실한 분위기를 보여준 가 드라마 작품상에 이어서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쓸었습니다.물론 이율배반적인 캐릭터를 연기한 데미

[ONE DAY]원데이를 보고

[ONE DAY]원데이를 보고

멋진넘|2013년 1월 15일

작년 말.. 이제는 작년이 되어 버렸군.. 그리고 올해초까지 이어지는 앤 해서웨이의 놀라운 영화 퍼래이드가 나름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래미젤라블 보다는 이 영화 one day가 더 마음에 들었던 것은 사실이다. 큰 눈망울의 앤 해서웨이의 매력과 함께 어딘지 모르게 청순한.. 느낌.. 아마 이것이 내가 보는 그녀에 대한 매력인지 모르겠다. 이 영화는 소설이 원작이라는데.. 어떻게 소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영화로써의 다시 탄생한 것을 보면 그닥 마음에는 들지 않는다. 내용을 몇 조금 줄여서 표현하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난 너를 사랑해, 니가 몰라 줄 수도 있지만.. 나는 너를 기다린다. 아울러 그런 나를 넌 기억하고 찾게 될꺼야.. 너무 간출였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뭐랄

앤 해서웨이 2013 크리틱스 초이스 여우조연상 시상장면 + 수상 결과

앤 해서웨이 2013 크리틱스 초이스 여우조연상 시상장면 + 수상 결과

Call me Ishmael.|2013년 1월 13일

10일에 열린 제18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여우조연상 후보 발표 중 앤 해서웨이 소개 장면(동영상 1분 13초)에서 ANNE이 ANN으로 표기되는 실수가 있었고, 그걸 소감으로 언급한 앤 해서웨이의 센스. 하필 시상도 함께 에서 '마리우스'역을 맡았던 에디 레드메인이 했다. 내 눈에는 여자가 숏컷을 하면 실제보다 25%더 예뻐보이는 버프가 생기는데, 그래서인지 앤 해서웨이 머리 너무 이쁘다. 이하는 수상 목록. 굵은 글씨가 수상. Argo (2012) Beasts of the Southern Wild (2012) Django Unchained (2012) Les Misérables (2012)

앤 해서웨이

앤 해서웨이

That About Sums It Up|2013년 1월 13일

앤 해서웨어 처음에는 몰랐는데 볼수록 매력적인 배우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고 그 이후에 출역작은 러브 & 드럭스, 원 데이, 다크 나이트 라이즈 그리고 레미제라블까지 보았다. 레미제라블은 솔직히 기대를 너무 많이 하고 봐서 그런지 감동적이고 그런 거 잘 모르겠던데 앤 해서웨이 나오는 부분은 정말 기억에 남는다. 다시 본다면 앞부분에 앤 해서웨이 부분만 집중해서 보고 싶다. *앤 해서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