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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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posts![앤 해서웨이 주연의 음악 드라마 [송 원]](https://img.zoomtrend.com/2015/01/05/e0050100_54aa2f2329eed.jpg)
앤 해서웨이 주연의 음악 드라마 [송 원]
1월 23일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 주연의 영화 [송 원(Song One)]이 미국에서 개봉한다. (국내 개봉일은 미정) 오빠가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소식을 들은 고고학자 프래니(앤 해서웨이 분)가 오빠와의 소통을 위해 오빠가 좋아했던 가수를 찾는데 이 가수와 사랑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서너 편의 단편영화로 경력을 쌓은 여감독 케이트 바커 프로이랜드(Kate Barker-Froyland)의 첫 장편영화로 극본도 그녀가 썼다. 오빠가 병상에 있는 사이에 다른 누군가와 관계를 맺는다는 설정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통기타를 연주하는 가수의 출연은 [원스]를, 뉴욕을 배경으로 음악을 풀어 간다는 점은 [비긴 어게인]을 연상시킨다. 이 외에도 많은 클리셰가 들어가겠지만 이 요소 때문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인크레더블, 월드워Z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In Wonderland, 2010) 감독 : 팀 버튼 출연 : 조니 뎁(모자장수), 헬레나 본햄카터(붉은여왕), 앤 해서웨이(하얀여왕), 미아 바시코브스카(앨리스) 기타 : 2010-03-04 개봉 / 108분 팀 버튼과 조니 뎁이란 단어는 언제 들어도 사람을 흥분시키는 무언가가 있다. 그리고 그만큼의 만족도를 준 작품이었지만 보고 난 후 뭔지 모를 불안감이 느껴졌다. 사람들의 반응은 별로 좋지 않겠구나... 라는 불안감이었고 검색 결과는 예상한대로 였다. 왜일까? 일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란 소설을 제대로 읽어본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나? 아마 거의 대부분은 대략의 내용과 대략의 캐릭터들 정도만 단편적으로 떠올릴 거다. 그리고 속편인 거울 나라의

사랑과 인생에 너무 빠른 후회란 없다 '원 데이'
사람은 살면서 수많은 후회들을 남기곤 합니다. 인생에 너무 빠른 후회란 없습니다. 후회를 느낄 때 그것을 되돌릴 수 있다면, 결국 그건 후회로 남지 않을거니까요. 미처 깨닫지 못한 채로 흘러가다가 문득 그 모든 것을 되돌리고 싶어질 때, 우리는 뼈저리게 후회를 하곤 합니다. *** 스포일러 꽤 있습니다. 만일 영화 '원 데이'를 선택할 때, 앤 해서웨이를 보고 또 저 포스터 문구를 보고 고른다면 백이면 백 실망할 영화입니다. 앤 해서웨이라면 발랄한 로맨틱 코미디나 사랑스러운 로맨스 영화 정도는 되겠구나..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으니까요. 그러나 앤 해서웨이의 최근 필모그래피를 보면 그녀는 단순한 로맨스 영화의 주인공 이상, 작품성이 있는 영화 속 배우로써 기억되기를 원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 영화는 그 중
뒤늦은 아카데미 어워드 감상 (2013 Academy Awards)
뒤늦은 아카데미 시상식 감상. 요즈음 미쿡 시상식 시즌이라 볼 게 많았는데 이제 다 끝났구낭. 정말정말 늦은 골든글로브만 보면 끝. ㅋㅋ 1. 사회자는 의 크리에이터 세스 맥팔레인. 아니 더티조크하는 개그맨이 이렇게 잘생겨도 되는겨? 수트 입혀놓으니 완전 훈남일세. 그런 훈남이 여배우들을 상대로 "I saw your boob"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미쿡문화 참 대다나다... ... 2. 수상소감은 당연히 작품에 공헌한 사람들과 가족들에게 영광을 돌리는 자리지만, 좀더 재치있는 수상소감이 많았으면 하는게 먼 이역타국의 시청자로서의 바람. 그런면에도 쿠엔틴 타란티노, 앤 해서웨이, 다니엘 데이 루이스의 수상소감이 좋았다. 특히 다니엘 데이 루이스는 그렇게 심각해보이는 메소드 배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