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해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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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나라의 앨리스 (2016) / 제임스 보빈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9월 19일

출처: IMP Awards 아버지의 유산으로 받은 범선의 선장으로 아시아를 누비던 앨리스(미아 와시코프스카)는 영국에 돌아왔다가 자신의 집과 배를 빼앗기게된 현실에 분노한다. 그러던 중 문득 거울에서 자신을 부르는 소리를 듣고, 거울을 통과한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로 돌아간다. 하지만 오랜 친구 미친모자장수(조니 뎁)는 가족에 대한 기억이 떠올라 친구들과의 관계를 끊고 잠적했다. 원작의 제목을 가져왔지만 별 관계 없는 각색으로 전편처럼 스타를 기용한 캐릭터를 활용하려는 기괴하게 꼬아놓은 동화. 제목을 가져온 원작과의 거리는 전편보다 훨씬 멀고, 그나마 독특한 스타일과 비정상적인 세계관이 볼거리였던 전편의 기능적 속편일 뿐 이야기는 비교가 안될 만큼 평이하다. 닳고 닳은 시간여행 컨셉을 안이하게 활용하고

인턴: 인상적인 로버트 드니로의 연기

인턴: 인상적인 로버트 드니로의 연기

LionHeart's Blog|2016년 9월 7일

지난 미국 여행 중 비행기 기내 서비스로 감상한 작품입니다. 한글 자막이 없어서 짧은 영어 실력으로 감상해야 했기에 긴장했지만, 내용이 어렵지 않아 다행이었습니다. 제목과 같이 회사 인턴을 소재로 삼은 영화입니다만, 특이하게도 사장이 30세 젊은 여성이고 인턴이 70세 노인입니다. 정규직원, 비정규직원과 같은 경우라면 이와 같은 구성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만, 패션 업무를 하는 회사에서 70세를 인턴으로 뽑는 것은 ... 영화니까 가능하지 않을까요? 젊은 CEO를 연기한 앤 해서웨이는 본인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작중의 인물을 표현했습니다만, 너무 자연스러워서 되려 인상이 약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반면 로버트 드니로는 상냥하고 듬직함, 푸근함이 드는 인생의 조언자이자 친구같은 느낌의 연기를

[스릴러] 패신저스: 앤 해서웨이 주연

[스릴러] 패신저스: 앤 해서웨이 주연

Cinema-zine|2016년 7월 11일

2016년 7월 14일 국내개봉 이 영화는 비행기 추락사고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과 이들의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서서히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을 다룬 작품이다. 특히 앤 해서웨이가 재난후유증 치료사인 클레어 역을 맡아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다. 또 영화 에서 초자연 현상 전문가 에드 워렌 역으로 출연했던 패트릭 윌슨이 비밀을 품은 에릭 역으로 출연해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어느 날, 109명의 승객을 태운 비행기가 추락하는 대형사고가 발생한다. 이 사고로 대부분의 승객들이 사망하고 10명의 승객들만이 살아 남는다. 끔찍한 사고에서 생존한 승객들의 트라우마 치료를 위해 재난후유증 치료사 클레어(앤 해서웨이)가 긴급 투입되고, 대부분의 생존자들은 사고의 후유증으로 고통스러

[예고편] 패신저스

[예고편] 패신저스

Cinema-zine|2016년 7월 11일

이 영화는 비행기 추락사고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과 이들의 트라우마를 치료하는 과정에서 서서히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을 다룬 작품이다. 특히 앤 해서웨이가 재난후유증 치료사인 클레어 역을 맡아 종횡무진 활약을 펼쳤다. 또 영화 에서 초자연 현상 전문가 에드 워렌 역으로 출연했던 패트릭 윌슨이 비밀을 품은 에릭 역으로 출연해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 [스릴러] 패신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