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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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 시리즈 보는 순서

울트라맨 시리즈 보는 순서

멧가비|2018년 1월 8일

※ 일일이 찾아보기 짜증나서 만든 게시물※ 편의상 울트라"맨" 시리즈로 표기※ M-78 빛의 나라 세계관은【●】별도 표시※ 마지막 수정 2018 01 08 1966 울트라 Q (TV 28부작)【●】  └[극장판] 1990 울트라Q The Movie  └[후속작] 2004 울트라 Q 다크 판타지  └[후속작] 2013 네오 울트라 Q 1966 울트라맨 (TV 39부작)【●】 └주인공 울트라맨 / 하야타 신 (일체화) └울트라맨 조피 등장  └[극장판] 1967 장편괴수영화 울트라맨 (TV 편집본 1, 8, 26, 27화)  └[극장판] 1979 짓소지 아키오 작품 울트라맨 (TV 편집본 14, 15, 22~24화)  └[극장판] 197

[울트라맨 지드] 끝

[울트라맨 지드] 끝

jazz9207's blog|2018년 1월 7일

완결은 작년 말에 났지만 조금 미뤄두고 있다가 이제 다 봤네요. 빛의 나라에서 나온 유일한 빌런 울트라맨인 베리얼의 행방과 그의 아들인 울트라맨 지드의 활약을 그린 작품이었습니다. 마지막에 끝나면서 베리얼의 몸에서 레이블러드 성인이 나가는 연출이 있었는데 이걸로 베리얼의 이야기가 완전히 끝날지, 아니면 후에 또 등장할지는 모를 일이네요. 사실 베리얼이 워낙 인기가 많은 캐릭터라 여기서 끝낼 거 같진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임마는 백프로 또 나와 분명 악역의 모조품으로 태어나 진정한 히어로로 성장하는 주인공인 리쿠도 멋졌지만 개인적으론 제로의 새로운 인간체인 이가구리 레이토에 좀 더 정감이 가는 작품이었습니다. 전개에 뭔가 구멍 뚫린 부분들이 종종 보여서 이런

울트라맨 긴가 ウルトラマンギンガ (2013)

울트라맨 긴가 ウルトラマンギンガ (2013)

멧가비|2018년 1월 3일

'하이 컨셉'을 표방한 전작들이 이미 낌새를 드러냈지만, 본작에 이르러서는 츠부라야 프로덕션의 사운이 기울어가는 모습이 여실히 드러난다. 그 눈물나도록 짜치는 스케일. 본작의 2기 격인 [울트라맨 긴가S]라고 해도 화려했던 '헤이세이 3부작'에 비하면 거의 로컬 히어로 수준으로 물리적 완성도가 뚝 떨어진다. 방위대 기지는 떨렁 사무실 한 동, 등장 인물도 대폭 감축에 방위대의 장비라고는 공중 유닛 같은 것은 고유가 시대의 사치라는 듯이 소형 승용차 한대로 모든 임무에 출동한다. 물론 [울트라맨 네오스]에 비교하면 블록버스터로 보인다는 아이러니함이. 그러나 예산부족의 흔적이 무색케도 저연령 대상 히어로 특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 왕도적 전개와 흥미로운 설정들. 특히나 2기로 넘어가면 [울트라 세

울트라맨 뫼비우스 ウルトラマンメビウス (2006)

울트라맨 뫼비우스 ウルトラマンメビウス (2006)

멧가비|2018년 1월 3일

헤이세이 2기 쯤 되는 '하이 컨셉' 시리즈의 최종장. 또한 오랜만에 돌아온 정통 '빛의 나라 세계관' 작품이자 동시에 츠부라야 프로덕션의 마지막 4쿨 풀타임 분량의 TV판 본편 작품이다. 즉 쇼와의 '울트라 형제'의 정통성을 잇는 후속작으로서는 현재까지 이쪽이 최종화인 셈. 더불어 울트라맨 제로가 등장하기 직전의 작품이라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세대 구분의 분기점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공존의 코스모스, 트라우마의 넥서스, 해학의 맥스 등 '하이 컨셉' 전작들이 시리즈 본령에서 잠시 벗어나 각각의 특성을 뽐냈다면, 그 최종장인 본작은 거인과 인간이 신뢰를 형성하는 과정을 공들여 묘사하고 그 결말에 이르러서는 힙을 합쳐 절대악에 대항하는 왕도적 전개로 원점회귀한다. "지구는 인류가 지킨다"는 캐치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