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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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애니메이션 스토리도 개똥같고, 성우연기도 시원찮고, 케릭터도 안일한데 괜찮은 기획

8월이 온다!|2013년 7월 3일

역시 요즘 대세에 맞게 요약 1. 원래부터 g's 매거진의 독자 기획은 대충 팔릴만한 요소를 끼워다가 막 던져보는 느낌 2. AKB48 에서는 처음부터 가장 이쁜 얘를 뽑아 오는게 아니라 적당히 이쁜얘를 뽑아다가 이쁘게 만드는걸 보이는 것으로서 팬층을 잡는다고 함. 3. 위의 기획 요소나 판매구조 또한 AKB48이나 아이마스와 비슷한 점을 상당히 보여줌 4. 현재의 아이마스보다 완성도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저것 모자란 얘들이 나와서 무언가 해낸다는 점이 더 매력적으로 작용한다고 보여짐 이하는 요약 없는 내용 1.독자 참여 기획 일단 러브라이브는 g's 매거진의 독자 기획중 하나입니다. g's 매거진 쪽 독자 참여 기획 에는 뭐 이것저것 잔뜩 있는데 애니메이션 화 된것들중 기억나는게(기억에만 의존

성우이야기 - 아이마스와 러브라이브

성우이야기 - 아이마스와 러브라이브

어떤 가상 아이돌 비교론의 근본적인 문제점 나타라시밤님 이글루 핑백. 좋은 완충제(?)는 그대로 써야죠 오늘도 야근하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퇴근한 밥상입니다만 왠일로 밸리에 성우관련 논쟁글이 생겨있어서(왠일입니다 드물어요) 간만에 생존신고차 성우이야기 들어가고 자려합니다. 아이마스와 러브라이브. 여러모로 아이마스를 보고 란티스및 선라이즈가 질수없따하면서 만든감이 있는 물건입니다만. 공통점도 많지만 차이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위에서 나온 논쟁글처럼 성우관련 여러모로 양쪽팬들의 대립도 없지않아 있는 현황이죠. 논쟁글을 자세히 보지는 못했지만, 그동안 하지못하고 묵혀두고있었던 네타를 꺼낼 기회인듯싶어서 이렇게 이야기해보고자합니다. 애초에 이이야기는 논쟁글하곤 하등 관계가 없는 글입니다.(트랙

위험한걸 건드린거 같아....

위험한걸 건드린거 같아....

Paradise City|2013년 7월 2일

지금까지 솔직히 2D 아이돌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실존 아이돌 빠는것도 별로 안좋게 생각하는데요 뭐... 그래서 아이마스, 러브라이브 둘 다 관심 자체를 안두고 있었습니다만... 며칠 전에 이상한 바람이 불어서 러브라이브 애니를 쭉 봤답니다. 스토리는 뭐라 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는 수준이지만..... 캐릭터는 꽤 괜찮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생각보다 노래가 괜찮아요 그게 한 1주일쯤 전이었고, 그대로 저한테의 러브라이브는 끝인듯 했는데..... 어제 오늘 또 갑자기 이상한 바람이 불어서 뮤즈의 뮤직비디오를 보게 되었네요 근데 이게 또 괜찮단 말이죠(..............) .....베스트앨범이라도 사볼까...... .................. 왠지 점점

오늘 스쿠페스 잡담

오늘 스쿠페스 잡담

ㅇ어으어아으어 오늘 노래들을 대충 클리어하고 얻은 포인트로 노조미, 리코, 호노카 레어를 득했군요. 확실히 노말자코 얘들 보다는 훨씬 좋군요. 노조미 니코의 경우 피회복이라는 좋은 스킬이 있어서 저같은 손잭스도 하드를 클리어를 할 수 있게 해주니... 하지만 결국 젤 좋은건 코스트를 올려주는 얘들이겠지만요. 스톤 모은걸로 가챠를 지를까 고민중인데50개 모아서 거하게 한방지르고 말것인가... 고민이군요.무과금이다보니 이런건 좀 신중하게 할 필요가 있을듯 ㅎㅎ 노래를 클리어하다보니 익스퍼드 난이도도 뜨던데 이건 뭐 하라고 있는건지...(....)시험삼아 하다가 손가락에 쥐가와서 고통받았다는...;;;; 아...나도 sr ur 가지고 싶다.... 하다못해 r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