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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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럭스 도쿄 조수석 퀸 총선거에서 코토리가 1위를 달성
소소하게 진행 된 듯하지만 암럭스 도쿄라고 자동차 계열 뭐시기가 있는 듯합니다만(...) 거기에서 러브라이브와 콜라보레이션 한 조수석 퀸 총선거라는 걸 했던 모양. 점포 같은데서 스티커 붙이는 것 처럼 진행된 것 같은데(솔직히 잘 모르겠음...), 여튼 거기서 코토리가 1위, 노조미가 2위였다고 합니다. 포상으로 G's 매거진 9월호랑 이타샤 그래픽스 vol.17에 신작 일러스트가 게재 된다는 듯. 아무리 정식 총선거는 아니라지만, 이걸로 코토리를 이상하게 부르는 몰상식한 부류가 조금이나마 사라졌으면 합니다. 처음엔 뭔 소린가 했는데 뒤늦게 깨닫고 좀 빡쳤었드랬는데... 하여튼 이상한 말 잘 만들어내는 건 알아줘야 한다니까.

39Rank인 상황에서 덱 정리...
앞의 두 이벤트는 사실상 무시했었지만... 이번 이벤트는 한밀아에 신경을 덜 써도 될 상황이 되었으니 진지하게 달려볼까...
러브라이브!
항간에 떠들석하길래 흥미를 가져서 보게 됐습니다. 개인적으론 상당히 취향이 아니네요-_- 작화는 상당히 깔끔했습니다. 격한 움직임이 있어도 캐릭터가 무너지는 일이 거의 없고 깔끔하게 표현되는걸 보는건 즐겁더군요. 말이 좀 있는듯한 성우 쪽은 딱히 걸리는건 없었습니다. 대사/노래 모두 무난한 편. 헌데 스토리가 영 와닿지 않아요. 란티스/선라이즈/G's 매거진을 통한 원소스 멀티유즈인듯 하던데, 일단 전 애니만 봤기 때문에 애니에서 파악한 바로만 이야기를 이끌어 갑니다. 주된 내용은 모교가 폐교되는걸 막고자 신입생을 유치하기 위해 유명한 '스쿨아이돌'이 되려고 노력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들의 주된 목적은 아이돌이 되는게 아닌 모교를 폐교시키지 않게 하는 것이지요.
아이마스/럽라에 관한 본인 생각
From. 토깽이님 어떤 가상 아이돌 비교론의 근본적인 문제점 뭐 난 토깽이님이나 그쪽에 덧글을 다신 분들, 혹은 각자 포스팅을 하신 분들만큼 양질의 덕도 아니고 아이마스/럽라의 팬도 아닙니다. 그저 최근에 두 작품(애니)을 봤을 뿐이죠. 그런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왜 싸우는지 알 수 없네요. 그냥 어느 한 쪽이 마음에 들면 그걸 빨면 되는거 아닙니까? 굳이 어느 쪽이 다른 쪽보다 좋다! 라고 싸울 일인가 싶네요.. 게임을 비롯한 여러 컨텐츠를 이야기 하는데 거기까지는 제가 해본 적도 없기에 오직 애니만 놓고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우선 아이마스 관련 첫 애니가 나온게 2007년이긴 한데.. 제노그라시아는 아이마스 팬들에게 흑역사(혹은 없는)취급을 받고 있으니 재끼고..(근데 난 안봤는데.. 한 번 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