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포스트: 2391|조회수: 0
Items

Posts

2391 posts
러브라이브 - 피할 수 없는 4센의 운명 : 한복후리링!

러브라이브 - 피할 수 없는 4센의 운명 : 한복후리링!

원래 스타에게 선물을 한다고 해서 인증이 꼭 오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안 오는 게 당연하죠. 인증 안 해줬다고 투덜거릴 사람은 선물을 안 하는 게 맞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건 보낼 때 기대를 안 하는 게 좋아요. 릿삐 감사제때도 그래서 그런 주의사항을 몇 번이고 주지시켰죠. 근데 그 아가씨는 받자마자 현관에서 뜯어보고 인증하드만 (...) 여하간 그런 상황에서... 어제의 팬미팅에서 대활약한 한센인 후리링! 어제 홀연히 공연이 끝나자마자 한복을 예쁘게 입은 모습을 인증했습니다! 아아...마치 그림에서 빠져나온 것 같아...어쩜 저렇게 옷걸이가 이쁠까... 근데 저거의 놀라운 점이 있습니다. 우선 저게 공식이 준 옷이 아니라 오늘 팬에게 선물받은 옷입니다! 이건 놀라운 점 첫번째고

러브라이브 - 팬미팅 때문에 자연히 늦어진 7화 감상! : 궤적을 남기는 이야기

러브라이브 - 팬미팅 때문에 자연히 늦어진 7화 감상! : 궤적을 남기는 이야기

이 애들 이제 궁합 참 잘 맞네요. 그냥 결혼해 결혼해 어쩄건 팬미 때문에 이래저래 늦어진 7화 감상문입니다! 언제나처럼 즉각적인 누설을 막기 위해서 한 번은 접고... 이번엔 꽤나 헤비한 이야기이니까 주의하시길. 이정도는 경고해놓는 게 낫지 쌓아올린 것이 성과를 거둔 것을 기적이라 표현해야 되나 싶지만, 그래도 시골의 쪼끄마한 학교에서 온 9명의 소녀가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러브라이브 결승 진출 뮤즈가 섰던 그 아키바 돔에 9명이 가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기적으로도 뒤집을 수 없는 게 있었습니다. 결국 목표 달성에는 실패. 사실 시골 학교인데 전교생보다 많은 학교 지망자가 들어오면 된 거 아닌가 싶지만(...) 그래도 약속은 약속이라고 매정하게 쳐내버리고 9명은 아무것도 할 수가

옛말에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7년 11월 18일

일본 숙어 중에서 필설로도 다 할 수가 없다 즉, 말과 글로는 다 표현할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번이 바로 그런 게 아닌가 하네요. 개인적인 최고의 순간을 꼽자면 낮밤 둘 다 데이드림 워리어 ! 이 곡...다들 너무 좋아하는 거 아닙니까. 저도 좋아합니다. 그외에 그림으로 리캬코 까는 코너 후리링에 대한 네타로 괴롭히는 당연하지 ! 코너... 운영 및 참가자 여러분들 아이디어 굿... 그외에... 1. 오늘 제게 건전지 주셨던 분... 저도 군대 때문에 러브라이브를 떠났고 그것 때문에 식어버린 적이 있어서 길게 말씀드렸어요. 가시기 전에 맘껏 즐기시길. 그리고 계속 차기작 나올 수 있게 지키겠습니다.

천국이 여기에 있었구나.

변덕이 죽끓듯하는 곳|2017년 11월 18일

팬미팅인데 곱배기를 넘어서 2인분이 나오다니. 캄샤, 캄샤합니다. 대~박 ! 일본어로 옮긴다면 すごい 보다는 おったまげ! 정도가 어울리려나... 아, 젊은 사람들은 잘 안 쓰는 표현이지... 아무튼 날도 추운데, 다들 고생하셨고요 저녁반은 에너지 충전하고 오십시오 ! 저도 근처 밥집에서 원기회복하고 다시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