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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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니네들 연도말은 3월 말일 아니었냐 ?!

야...이놈들아 하코다테 라이브 참여에 들어가는 비용만 해도 벌써 내 한 달치 용돈 (월급에서 적금 뗀...) 을 훌쩍 넘기는데 뭐 ? 통파아아안 ? ...아아 다 사고 싶어라 돈이 없지는 않은데 하물며 1월에 팔아주지 않으련...? 내년에는 세번째 라이브 투어도 있는데 이싸람들이 작정하고 돈을 쪽쪽 빨아당기려고 하네. 니네들 연도말은 3월 말일이잖아 ?! 다른 나라 기업처럼 12월 매출 쫙 땡겨서 총매출액 뻥튀기 하려고 하나.... ...실용성이 없는 녀석들이나 이번 라이브가 지나면 그렇게 의미가 없는 것들은 많이 안 사도록 해야... 그러면 결국 블레이드 정도려나... 라이브는 투어도 있기 때문에 옷이나 타올 같은 건 잘 생각하고 사야... 중요하기 때문에 두 번 적었습니다

러브라이브 - 신곡인 DropOut!? 이 알고보니 세인트스노우 단독곡이 아닌

러브라이브 - 신곡인 DropOut!? 이 알고보니 세인트스노우 단독곡이 아닌

Saint Aqours Snow 명의였습니다!? 당연히 단독 곡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가게에다 시청동화 틀어놓고 멍-하니 보고 있으려니 저기 노래 부르는 게 11명이라고 나와있더군요. 이건 신선한 반전인데...? 그러고보면 사실 Drop Out 을 경험한 게 세인트 스노우뿐만은 아니죠. 저쪽은 러브라이브 본선에 오르지 못했고 아쿠아는 결과적으로 학교를 구하지 못했으니까요. 확실히 합동 싱글인데 성설이 2곡에 섞어서 한 곡이면 밸런스가 안 맞긴 합니다. 게다가 여긴 드라마 파트도 세 트랙이나 있고... 아니 이럴 수 있었으면 우리 아라이즈 때도 좀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습니까 라고 생각을 했더니 또 이런 게 있더군요우리 마츠나가 마호 씨(A-RISE의 에레나 성우)가 트위터 트렌드에 아라이

돌이킬 수 없다...뒤는 하늘에 맡겨야...

돌이킬 수 없다...뒤는 하늘에 맡겨야...

AKB 그룹 총선거 같은 때는 하코 가이라고 해서 박스 단위로 구입을 하는 양반도 있는데 그런 거에 비하면 이번 경우는 가소롭다면 가소롭습니다...만, 아, 이건 미친 것 같아... 내가 지금 뭘 한 거지... 그냥 순수하게 라이브 뷰잉을 노렸어도 되었는데 뭔 욕심이 있어서 현장에 가서 보겠다는건지... 이렇게 해놓고 다 터진다면 그건 그것대로 진풍경이 벌어질 듯. ...남은 CD는 친구들 줘야지... 어느 정도까지 사면 티켓 걸리려나... 시리얼 코드 하나에 토요일, 일요일 중에서 한 공연 - 두 장까지 추첨예매 가능한 건데 마치 대학입시에서 정시 넣을지 수시 넣을지 짱돌 굴리는 거랑 비슷하게 되려나...(야) 일단 이번달 카드 명세서도 불붙겠구나... 이제 3일 밖에

러브라이브 - 선샤인 2기 9화 감상...!!!

러브라이브 - 선샤인 2기 9화 감상...!!!

우리 언니가 짱이거든! 아니 우리 언니가 짱이거든! 이라고 싸우고 있는 두 사람입니다. 성격은 정반대라고 생각했지만... 사실 누구보다도 내면세계가 닮은 애들일지도 모르겠네요. 가 아니라 닮은 애들 많습니다. 근간을 이루고 있는 게 같음. 어쨌건...아래부터는 치명적인 누설이 있으니 접습니다! 빠밤! 1학년 배신! 이 아니고 (...) 오늘은 진짜 놀람의 연속이었습니다. 우선, 루비의 성장...자신의 말을 하게 된 이 아이의 성장에 좀 울었고 그 다음엔루비랑 리아가 노래부르기 시작했을 때는 그야말로 눈에서 빵 (...) 그래...그래...이런 걸 원하고 있었어... 너무 좋아...어떡해... 게다가 이건, 아쿠아 9명만이 아니라 세인트 스노우 2명까지 같이 하는 11명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