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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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선샤인을 하차한 이유

내가 선샤인을 하차한 이유

낼름하는곳|2017년 12월 15일

애니를 봄에 있어 우리는 캐릭터뿐만 아니라 배경, 작화, 그리고 연기 또한 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눈여겨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이 중 무언가 하나라도 잘못된 경우 우리는 위화감을 느끼죠. 앞서 제가 본 러브라이브는 작화에 있어 굉장한 위화감을 느낍니다. 2013년도 작품이라곤 믿기지 않는 3D 애니가 큰 요인이죠. 오프닝, 엔딩, 그리고 작중 라이브 공연에 종종 튀어나오는 개 같은 3D는 우리의 눈을 굉장히 아프게 합니다. 그렇지만 굉장히 재밌게 봤습니다. 캐릭터의 개성과 성우의 연기가 정말 맘에 들었기 때문이죠. 그렇게 러브라이브를 다 본 저는 자연스레 선샤인도 보려고 했습니다. 그것이 그릇된 선택이었다는 것을 알아차리기 까진 그렇게 긴 시간이 들지 않았습니다. 연기에

러브라이브 - 그래서 버스에서 모두 다 내렸습니다.

러브라이브 - 그래서 버스에서 모두 다 내렸습니다.

오늘 마리까지 내림으로서 아쿠아 9명이 모두 내렸습니다. 이걸로 엔딩에서 더 이상 내릴 사람이 없네요. ...근데 남은 화는 3화인데...? 현재 남아있는 건 삽입곡 싱글 3번. 근데 이건 2번 싱글과 달리 수록곡이 두 곡입니다. 그렇다는 얘기는 엔딩곡을 다른 삽입곡으로 대신해도 한 화가 남네요. 그렇다고 아무 노래도 안 나오고 끝날 리는 없겠고... 한 화는 어떻게 처리할 생각이지 추측할 수 있는 건 1. 모두 다 내린다 2. 아무도 내리지 않는다 2번도 나름 멋들어진 마무리라고 생각하지만... 비주얼적 요소는 둘째치고 너무 쓸쓸해보이니 좀 그렇고 (...) 모두 같이 내려서 왁자지껄하게 끝났으면 좋겠네요. 삽입곡 언제 나오려나 11화려나 12화려나 뮤즈의 경우엔

러브라이브 - 일당구(?)

러브라이브 - 일당구(?)

아쿠아 : 9명이 모여서 모두의 힘을 아티팩트에 집중비가 그쳤습니다. 여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아메 야메에에에단 한 방에 개었습니다. 무서워...호대장 무서워... 전투력이나 신통력이 혼자서 9명 분이란 건가. 게다가 도구도 없이... 과연 신들린 애라는 건 알겠습니다. (...)

러브라이브 - 선샤인 2기 10화, 샤이니를 찾아서 감상!

러브라이브 - 선샤인 2기 10화, 샤이니를 찾아서 감상!

저, 전원의 하레기 차림을 볼 수 있다니 이렇게 유니크할데가...! 그리고 1월 1일이 생일이었던 다이아는 깨끗하게 잊혀졌습니다 2기도 막바지로 가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매우 중요한 얘기들이 나왔습니다. 그러므로 아직 안 보신 분을 위해서 친절한(?) 접기를 실시하겠습니다. 아쿠아의 행보는 뮤즈와 대조되는 부분이 많죠. 어느쪽이 옳거나 어느쪽이 더 좋았다...이런 건 아니고, 그냥 걷는 길이 다릅니다. 뮤즈의 경우 이 시점에서 해체를 결심했었고, 학교를 졸업한 뒤의 얘기는 거의 하지 않았죠. 역으로 학교에 남는 사람들에 대한 얘길 했고. 아쿠아의 경우에 치카는 아무것도 모른다. 생각한 것도 없다. 라고 합니다. 그 반면 모두 학교를 졸업한 뒤 각자의 길을 어떻게 걸을지에 대해선 진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