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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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동경하던 그 무대에 다녀오겠습니다"
"우라노호시 학원의 이름을 새기러" 내일 시즈오카신문 조간에 실릴 전면광고입니다. ...세상에... 완전 비장미(?) 넘치는군요... 이렇게 하니까, 정말 시즈오카 전역이 아쿠아를 응원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렇군요. 12화 '빛의 바다' 가 러브라이브 결승전이군요. 폐교는 결정난 사항이지만... 러브라이브란 무대에 결코 지워지지 않을 보통괴수의 발톱자국을 남기러 9명이 갑니다. 멋지다...타이밍이 안 좋아서 시즈오카 신문을 얻을 수가 없군요. 이건 아까운데. 뭐 어떻게든 수를 내봐야겠죠. 가지고 와서 어디다가 딱 걸어두면...정말 끝내줄듯... 정작 시즈오카 방송은 본방인 크리스마스 이브에서 이틀 뒤에 방영됩니다(...)

러브라이브 - 사실 이번화는 다 중요했지만, 특히 감명깊었던 건...
전체적인 얘기는 아까 다 했으니 더 덧붙일 것도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감명깊었던 건 요우와 치카의 관계성이죠. 이번화에는 1기 1화의 구도를 뒤집은 장면이 하나 있었습니다. 요우가 귤박스 위에 올라가서 스쿨아이돌 안할래요-!? 라고 소리치자 치카가 와서 내가 하겠다고 소리쳤죠. 이 때 요우가 치카에게 한 말은 '치카를 동경했다' 라는 거였죠. 그녀가 보는 것과 같은 것을 보고 싶었고, 계속 치카와 함께 하고 싶었다고. 특히 찡했던 건 여기서의 치카의 반응이죠. 치카는 자신을 평범괴수라고 칭할 정도로 자기가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주변에 잘난 사람이 워낙 많기도 한지라 다소 자기비하적인 데가 있었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별 거 아닌 자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지탱되어

러브라이브 - 사정상 바깥에서 본 11화 감상...흑...
2부도 막바지에 오고 있고, 갈수록 절정에 오르고 있는지라 궁금했습니다. 과연 어떤 이야기를 할 것인가.... 역시 눈물을 흘리게 만들 것인가? 그렇지만 계속 슬픈 것도 싫은데...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다른 걸 제게 주었습니다. 학교 통폐합이 결정된 지금 전교생의 총의를 모아서 '폐교제' 가 열리게 됩니다. 원래는 시즌상 학교 축제를 할 시간도 아니고, 3학기라서 여러가지로 바쁠 때지만 전교생의 이 곳에서 무언가 추억을 만들고 싶다는 의지가 모여 이루어진 거죠. 슬픔의 정서로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한 11화였지만 그렇게 소화하지 않았습니다. 모두 축제를 즐기고, 있는 힘껏 추억을 만들고, 지금까지의 세월을 반추하며, 그리고 학교가 얼마나 소중한 곳이

러브라이브 - Aqours 의 한국 팬미팅 인사가 애니플러스 유튜브 계정에 올라왔습니다!
가끔 너무 좋은 행사가 있으면 그날의 일은 꿈이 아니었을까? 같은 생각도 하게 되는데 이런 영상이 이제 올라와주는 걸 보니까 이건 진짜 맞군요. 흑흑...감사합니다... 모두 귀엽고 예뻐서...물론 원래도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가서 보니 정말 상상을 초월했습니다. 무대 위에서 정말 모든 것을 휘어잡고 있다는 걸 느꼈죠. 언젠가 다시 이 9명으로 한국에 와주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아예 연례 행사로 해주면 지금보다 더 멋진 풍경을 선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다음엔 더럽게 추울 때 말고 조금 따뜻할 때 와줬으면 하네요. 우리나라가 늘 이런 건 아닌데 맨날 추울 때만 와서 이미지가 영구동토일듯 (...) 그치만 이렇게 팬미팅도 해 준 나라인데 누마즈 팬미팅 라이브뷰잉을 안해준다니 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