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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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게임 감상을 마치며...
조각조각 흩어진 키워드, 거기에 숨은 것은... 세븐의 첫 정규 TV 애니메이션 왕 게임,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끝까지 보긴 했습니다만, 적어도 4/4분기 내에서는 최악의 고구마 애니였습니다... 이렇게나 답답하고 맛이 가고 돌아버리게 하는 내용이라니... 그리고 그런 인상은 마무리에서까지 이어졌고요... 성우진은 신구 조화가 이루어진 호화판입니다만 성우빨에 혹해서 보려는 사람이 있다면 극력 말리고자 합니다... 성우 얘기가 나온 김에 하는 말인데요... 이 작품에서의 Pile-엔딩곡을 담당하기도 한-의 연기는 오히려 러브라이브 때보다 퇴보했다는 느낌마저 들 정도로 끔찍하더라고요... 비주얼 면에서도 완성도가 높다고 하지 못하겠고 아무튼

러브라이브 - 누마즈에서 보는 12화 감상!
변신 마법소녀 아쿠-아! 누마즈에서 어렵게 봤던 12화입니다! 일본에서 하는 걸 왜 어렵게 봤냐면, 오늘 완전 강행군이었거든요. 니시이즈 스카이라인에 올라갔다 오는 바람에(...) 여하간 조용히 집중하면서 본 12화입니다. 러브라이브 결승에 임하는 아쿠아 9인입니다. 뭔가 유난스럽다던가 갈등이 표면화되거나 그런 단계는 이미 끝났고... 9명 모두 도쿄에서 자유행동을 하면서 나름의 각오를 다지기로 합니다. 리코가 치는 피아노 연주를 배경으로, 치카의 '이기고 싶은가?' 의 질문에 대해서 8명이 차례로 대답하는 신이 교차하는 건 감동이었습니다... 사실 이 질문은 1기에서 세인트 스노우에게 치카가 했던 질문이기도 하죠. 리아의 대답은 '언니, 이 사람 바보

러브라이브 - 성우 후리하타 아이가 정말 난 사람이라고 느꼈을 때
이 사진의 왼쪽 아가씨가 후리하타 아이, 통칭 후리링(친한사람들은 아이아이) 옆에 있는 건 코미야 아리사. 두 사람은 선샤인에서 자매로 열연중입니다. 사실 나마쿠아 9인 모두 엄청 재기발랄하고 열심인 사람들이라서 좋지만, 후리링 같은 경우에는 좋아하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습니다. 사실 후리링과 아리샤는 서로 자매 연기를 하고 있지만 나이는 동갑입니다. ... 겉보기로는 전혀 안 그래보이는데(...) 고작 두 달 차이로 아리샤가 좀 더 먼저 태어났죠. 그런데 일상에서는 오히려 후리링이 아리샤의 언니같은 느낌을 낸다는 거에요. 아리샤가 말한 일화중 하나로 후리링이 아리샤를 쓰다듬으면서 "아리샤는 있지, 그렇게 힘내지 않아도 돼" 라고 했다는 일화가 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