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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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만 산다 !

나는 오늘만 산다 !

데레스테 폭망은 아무 것도 아니다... 여기에 내 운을 몰빵하겠어 ! 분노의 138연차 갑니다 !! 아...제발

3주 플레이해서

3주 플레이해서

어찌어찌 여기까지 오긴 했는데, 역시나 시간이 많았던 대학생 때보다는 확실히 못한 느낌. (전국의 대학생 분들이랑 달리...그냥 제가 너무 놀았던 탓이 큽니다만.) 이럴 줄 알았으면 1/2 였을 때 미친듯이 달릴 걸 그랬나 봅니다. 그래도 오늘 격투 하나 득했으니 만족만족. 어제 가챠까지 돌리고 나니까, 슬슬 다른 속성도 깔맞춤 하고 싶어져서 수속이랑 화속을 SR 포함이기는 하지만 짜봤습니다. 물론 마그나 무기는 없어서 거의 물렁살이긴 하지만요. 자, 이제 이 게임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는 점점 감이 오고는 있습니다만, 뭔가 푸쉬할 게 없달까요. 가챠 돌리는 거 빼고는 죄다 미친듯한 랭전에 난이도 헬... 초보자 컨텐츠가 아니야 이건 !! 하다못해 마그나 방생이

오늘도 쓰알 확정 가챠를 돌렸지만

내게 돌아오는 건 쓰지도 않는 소환석 헥토르더라... ....캐릭을 하나 달란 말이다 !! p.s. 월말에 2배 뜬다면...모은 돌이랑 티켓 다 때려붓겠지만 아니라면 뭐 묵혀둘까 생각중.

십천중 사라사 영입

십천중 사라사 영입

ZUN의 게임 이야기|2017년 3월 21일

최종상한이 업뎃됬다고해서 지금까지 재료만 가지고 만들지 않고있던 고전장 무기를 최종까지 해봤습니다 원레는 옥토나 우노를 할려고했지만 최종 했을시 사라사의 어빌을 보니 사라사부터 해야겠다고 생각되더군요 어차피 십천중 5명치는 재료가 있어서 누굴 먼저하든 상관이 없었던지라 고민없이 만들었습니다 이제 옥토 만들러 가야겠네요 다음 고전장때는 은천 모인거 보거 사라사 최종할지 우노 받을지 정해야겠네요 終わりだよ~ (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