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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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NBA : 리키루비오와 케빈러브.
NBA를 한동안 접기전 지인분들과 가장 흥미로운 주제가 리키 루비오였습니다.09드래프트 직전이였기에초미의 관심사였고,그때 못본 루비오를 휴가도 겸해서 이제야 몰아서 관찰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러브도세트메뉴로 기회가 온셈이구요. 미네소타의 안 좋은 현실(현재 리그내 가장 오랜 기간 플옵못간팀.10년째)과 맞물려 GM 데이빗 칸의 삽질과동시에 가장 많이 언급되는게 루비오와 러브의 효율성에 관한 문제로 기억합니다.두 선수는 유니크한 스타일을 가지기도 했지만,과연 둘의 스탯과 스타일이 팀에 얼마나 기여를 하느냐(소위 말하는 스탯뻥튀기논란)를 가지고 많은 논쟁을 유발했죠. 몇 가지 중요한점을 개인적 관점에서 정리해보자면 1.미네소타는 High Pace팀.그 중심에 러브와 루비오가 있다. Pace fac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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