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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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 아머드코어 일기
*미션 전부 클리어하고 영지전도 살짝살짝 뛰어보고 ACVD에 대한 소감을 적어보자면... 기나긴 베타테스트판(유료)이 끝나고 이제야 AC5가 발매된 기분. ACV는 지금 생각해도 NX, NB랑 어깨를 견주는 쓰레... 흠흠, 흑역사이고 이제야 제대로 된 게임이 나왔습니다.도탄으로 인한 파츠 제약도 꽤 완화(도탄 시스템 자체가 마일드해졌음)되었고 있는 듯 없는 듯하던 오프라인 요소도 어느 정도 보강되어서 할만함.특히 미션의 난이도를 높인 건 좋은 선택이었음. 새로운 유저층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V때 난이도를 낮춘거라 생각하는데... 소울 시리즈의 예에서도 알 수 있다시피 유저가 프롬소프트웨어에게 바라는 건 저난이도의 캐쥬얼게임이 아님!매칭시스템도 좋아지고 프레임도 안정되고 로딩시간도 줄어들고. V계열의 완

발더스카이 제로, ACVD 소감
*먼저 발더스카이 제로.발더스카이 이후 기가에서 변변찮은 게임을 내지 못한 것도 있고 갑자기 전투에 3D를 사용한다는 얘기에 무엇보다도 전작 주인공이 등장하는 프리퀄적 외전이라는 걸 듣고 이번엔 또 어떤 지뢰를 내는 가 싶었는데...의외로 멀쩡한 작품이었음.현재 사쿠라 루트를 클리어하고 2주차에 진입한 상황인데, 꽤 재미남. 그래픽3D를 채용하면서 꽤 달라...졌으면 좋았을텐데 의외로 크게 달라진 부분은 없음.원래 예전부터 슈미크람(로봇)은 따로 모델링한 걸 촬영해서 CG로 사용했었고 기가 사의 기술력의 부족인지 3D 모델이 있어도 그게 움직이는 건 어디까지나 플레이어가 직접 움직이는 전투뿐. 움직이는 3D 모델을 연출에서 사용하지 않았음.영세기업인 기가에 크게 바랄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이왕 3D 사용하

도착!
간단하게 1시간 준비운동(?)밖에 못했습니다. 그나마도 접속하자마자 멘테넌스라서 30분간은 싱글모드에서 조종 감각 살리고 어셈, 엠블렘 등을 살펴보고 멘테넌스 끝나고 온라인모드에서 통상출격 두번 해봤습니다. 두번다 CPU전 걸리더군요 ㅋ 확실히 매칭 시간은 걱정없습니다. 그리고 하드코어모드 클리어한 사람이 5명정도 밖에 없더군요....? 이 난이도는 진짜인가? PS: 관X는 아무래도 피한것 같습니다 ㅋ?

ACVD LINK는 이런모양
제꺼는 아직 뱅기타고 날아오는중..... 영지 내구도합은 2개든 3개든 다 같네요. 그리고 비타에서 접속해봤는데 잘되네요 ^_^ 아직 게임내 세이브 연동을 안해놔서 지금은 로그인 해도 아무것도 못하지만 ㅋ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