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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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아머드코어 일기

10/20 아머드코어 일기

* 보름 동안 아머드코어VD를 했으니 이제 어느 정도 객관적인 평가를 내릴 수 있겠다 싶어서, 간단하게 평가를 내리자면...과도기 적인 작품. V의 문제점을 많이 보완했고 온라인 환경이 매우 원활해졌으나 여전히 미션은 섬멸전 일변도에, 도탄으로 인한 파츠의 제약이라던가, 파츠 디자인의 변화가 적다던가 하는, 아머드코어 시리즈의 장점이 잘 드러나지 않는 건 전작과 달라진 게 없음.그렇다고 온라인이 매력적인가 하면 그게 아님. VD의 온라인 플레이는 시시함.왜 시시한가에 대해서 스스로도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다가 GTA 5의 온라인을 하고나니 비로서 정리가 되던데... 뭔가 하면. 1. 팀플레이를 전제로 한 게임 밸런스.2. 세력전을 해도 보상이 없음.3. 전투 외의 컨텐츠가 거의 없음. 이 세 가지에 대

10/11 아머드코어 일기

10/11 아머드코어 일기

*오늘부로 4차 버딕트워가 끝나고 5번째 시즌에 들어가겠습니다.시리우스가 무너진 후 베니데, EGF의 교착상태에 접어들어서인지, 어느 한 쪽이 무너지지 않고 평화협정에 들어갔었는데... 그 반동인지 5차는 초반에 활발하게 세력전이 진행되서 벌써 여러군데 게이지가 깍이고 있는 상황. 여전히 베니데가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만, 과연... *오늘 시즌 유예기간에는 스캐빈져, 프레데터, 헌터를 잡아 트로피 획득.이번 거대병기전에서 확실히 느낀 겁니다만, 팀원들이랑 하는 게 용병들이랑 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 정보교환에다 그때 그때 상황을 공유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함.영지전에서는 이것저것 잡담하면서 하니 재미도 있고. 역시 V계열의 꽃은 팀인 것 같습니다만, 이건 이것대로 좋은 점은 있

10/09 아머드코어 일기

10/09 아머드코어 일기

*게임에 대한 이야기는 별로 없습니다. *어느 정도 활동이 활발하고 사람도 많고... 무엇보다도 평균 연령대가 어느 정도 있고 사교적인 팀을 고른 끝에.SLAP SHOT 이라는 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세력전에서 마주치게 되면 잘 부탁드립니다. 팀에 들어가면서 한국인이라고 밝히는 게 매우 긴장이 되던데. 일본인이건 한국인이건 목소리 큰 사람들은 전부 서로를 못 잡아먹어 안 달이라 일본팀에 들어가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님. 이걸 기회로 회화 실력도 늘었으면 좋겠네요. *팀 하니까 하는 말인데 ACOP의 토픽을 보니 여성위주의 팀도 있더군요. 팀 이름이 Paranoid Android 라고 하는데, 원래는 여성만의 팀을 만들려고 하다가 여성이 3명 밖에 모이지 않아서 남성도 모집한다고.역시 남녀 성비

10/07 아머드코어 일기 (생방송 관련 내용 추가)

10/07 아머드코어 일기 (생방송 관련 내용 추가)

* 오늘 게릴라 생방송이 있었길래 봤는데...V 발매 후 첫 생방송의 장례식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밝은 분위기의 방송이었습니다.특히 생방송에서 나레이터 및 진행을 담당하던 카지 요시히코씨는 이번 게릴라 방송에도 출연하고 트위터 등에서도 ACVD를 즐기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AC 팬으로서는 기쁠 따름입니다.발매전 생방송 당시 예리한 질문을 던지길래 오? 했었는데 역시나 ACV 때부터 플레이하던 유저인 듯 하더군요.그나저나 AC 플레이어 성우로 알려진 오노사카 마사야 씨는 ACV 와 ACVD 는 플레이 했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 본격적으로 솔로잉의 한계를 느끼고 팀을 물색 중.소개가 마음에 드는 팀은 일단 골라뒀는데... 오늘 주문한 마이크가 오면 바로 컨택해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참에 약하던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