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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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소야곡 (スクイの小夜曲, バグシステム 2015) 단평
● 에로게 단평에서 사용되는 평가 메뉴얼 (7차)에 따르고 있습니다. (아래 사용된 CG 및 그림들의 저작권은 모두 ⓒCLEARRAVE/BUG SYSTEM에 있습니다.) * 게임명: 구원의 소야곡 (スクイの小夜曲) * 장르: 옴니버스 ADV * 제작사 및 발매일: バグシステム (2015. 6. 26) * 원화: 丸新 * 시나리오: 丸山剛、モーリー、加納京太 ○ 총평 (평점: 65) --> 기존 순애게의 평가 척도로는 온전한 평가가 이뤄지지 않기 때문의 평점만 기재합니다. : 누키게를 많이 접해보지 못한 필자로서는 섣불리 누키게로서의 이 작품의 ‘수준’이 정확히 어떠한지를 평가하긴 어렵다. 다만, 누키게의 목적이 어디까지나 ‘에로’에 있다고 한다면, 이 작품은 하나의

나 마더콘이 될래...
"오늘은 오랜만에 하루카를 만나고 올까 하는데"-이사나- "술?"-타쿠미- "괜찮아?(이이?)"-이사나- "별로 괜찮은데"-타쿠미- 여름 시즌 중에 쉬는 날에는 쉴 수 있는 날이 없기 때문에 이런 날에 조금이라도 숨돌리기가 된다면 오히려 쉬어줬으면 한다. "그치만 하루카씨를 만나면 우선 연락을 할것! 가게에 들어가면 가게의 이름을 메일로 보낼것! 그리고 마칠때는 전화해줘 데리러 갈테니까 아 그리고 밤새 마시고 아침에 돌아는건 금지니까 말이야"-타쿠미- "모우~ 타쿠미는 정말 엄마를 너무 좋아한다니까~"이사나- ------------------------------------------ 이사나면 나도 마더콘 되겠다 진짜

소야곡 엄마 캐릭터도 정말 개버리기힘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내미 존나 좋아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명대사 "타쿠미(주인공 이름)에 가슴 속에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플래그의 싹을 완전 뽑아버리기 위해 오늘은 엄마와 곁잠을 잘 것을 명합니다!" "최근 타쿠미는 엄마를 쓸슬하게 한 벌로서 곁에 있으세요!"(주인공이 엄마와 사이가 안좋은 히로인에게 배려를 해서 일부러 엄마랑 친근하게 굴지 않음 ㅋㅋㅋ 그걸 엄마 서운해함)------------------------------------ "이렇게 좋은 날씨인데 타쿠미는 엄마를 두고 데이트를 가는 거구나..."-이사나- "그래도 오전 중에는 도와줬잖아?-주인공- "그래도 가장 바쁜 오후에 사라진다는 거잖아! 그러면 타쿠미분이 부족해진다구! 아맞다! 그럼 지금 보충해둬도 괜찮아?"-이사나- "참고로 묻겠는데 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