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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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겨울왕국2
일단, 전작인 을 그리 재미나게 보지 못했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Let it go'를 위시한 뮤지컬 넘버들은 모두 좋았다. 근데 이야기가 너무 뻔해서? 한창 나 처럼, 기존 이야기 전개나 설정을 뒤집은 디즈니 작품들을 보고 있을 때라 이 전형적인 왕국 이야기에 질린 탓이었을까? 근데 그렇게 따지면 또 은 겁나 재밌게 봤었단 말이지. 하긴, 또 생각해보면 에서 가장 매혹당한 부분은 그 화려한 비주얼과 캐릭터의 매력 때문이었다. 의 비주얼은? 물론 디즈니 애니메이션 사업부의 CGI 기술력이야 말해 뭐할까 싶을 정도지만, 의 주인공 머리카락 묘사나 거대 규모
[겨울왕국2] 그녀들이 돌아왔다
겨울왕국의 팬으로서 기다린 2편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우선 무비핫딜로 오디언스킷을 나눠준다는 말에 일반관에서 봤는데~~ 꽤 괜찮네요~ 음원이나 광고를 아예 안보고 영접했지만 임펙트면에서는 약간 덜한데 이게 일반관이라서 그런지는 특별관에서 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디나 멘젤의 목소리는 진짜...이번 곡들도 대박이네요. ㅜㅜ)b 스토리...라기보다는 짜임새에서 좀 엉성하긴한데 그건 1편도 마찬가지라 아무래도 갈등구조면에서 속편이라는 한계를 뛰어넘지는 못해 보입니다~ 만 그래도 전작보다 더욱더 뮤지컬 영화적으로 바뀐 탓도 있으니 ㅎㅎ 아예 바뀌면서 뮤지컬을 좋아하는 입장에선 괜찮았는데 후크도 있고 매력터지며 한곡씩 끊어지는 전작의 노래들과 달리 호흡이 길고 대사같은 2편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