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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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차 사격시험
이번 기믹은 상태 이상(화상, 독, 오한, 응원의 열기, 감전 등)의 적 상대로 진동 뎀지 상승, 치명저항수치 증가입니다. 하지만 확정 치명을 가진 미카 앞에서는 그런 거 없습니다. 방깎 요원으로 마키, 수로코, 화상&독 도트 요원 사이바 자매를 적극 기용했고, 치아키없어서 빌렸는데 미카를 두번 쓰는 것도 괜찮은 선택이었나봅니다.


27차 사격 시험 4/4/4 영상 & 후기
이번 27차 사격시험은 네로에게 걸린 해로운 효과가 많을 수록 비례 데미지 증가+스페셜 공격력 보너스, 중장갑이라 날먹입니다. 그래서 아카네와 마키, 수로코(방깎)/모모이(화상)/미도리(중독)/수사키, 미나(한번에 3종 디법)와 코스트 펌핑 요원인 히마리, 수로코, 뉴우카, 체리노(저는 아직 없지만)가 주력 픽으로 쓰였죠. 미카는 크리만 잘만 터지면 역시 중장갑파괴자답게 네로 디버프 없어도 날로 먹네요.

가성비 모두 갖춘 수로코
수로코가 실장되자 주저없이 가챠를 쏟아부었습니다. 그러나 10연차 티켓 9개 다 썼는데도 3성 하나 나오지않았고 결국 천장으로 뽑은 후에 남아도는 엘리그마로 전3까지 투자했습니다. 수로코는 통상 스페셜인데도 아코, 히마리, 정후카와 함께 스페셜 4대장으로 불리는 성능에 비주얼도 최상급으로 가성비를 생각하면 타이틀 히로인이자 진 히로인답게 거르면 후회할 캐릭터죠. 노멀이나 라로코는 성능이 평범한 편인데 수로코는 작정하고 내놓은 모양입니다. 수로코가 정공전을 씹어먹고 총력전에서는 항상 1팟은 아코히마리라서 그렇지 2팟 이상에서는 필수적으로 기용된다고 합니다. EX가 적 1체 데미지에 방깎, 1스는 슌처럼 코스트 절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