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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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쿠 유미코, 돌아가신 아버지와의 약속과 등산으로 초월한 불화 - '산의 날' 고백에 '운명'
여배우 샤쿠 유미코(37)가 11일 방송된 TV아사히 계 토크 프로그램 '테츠코의 방'(매주 월~금 12:00~12:30)에 게스트로 출연해 올해 1월에 타계한 아버지와의 추억을 말했다. 샤쿠의 아버지는 올해 1월 10일에 폐선암으로 타계. 향년 66세였다. 작년 10월에 여명 반년을 선고받아 "스테이지4로 수술도 항암제도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온몸에 전이가 됐습니다."라며 그로부터 불과 3개월 만에 사별. 샤쿠에게는 '순식간'이었다. 암 발견 2주 전에 함께 오쿠호타카다케(奥穂高岳)에 이를 정도로 '팔팔'했었다고 한다. 샤쿠는 하코네에 세운 온천이 있는 별장을 부모님께 선물하고, 아버지는 거기에 약 2년 전부터 살고 있었다. 통원 시설은 누마즈 암 센터로 샤쿠는 무대의 전국 공연 중에도 불

판도라의 상자를 연다!? '아메 토크!'의 호감도 제로 게닌 기획의 위험성
'아메 토크!'(TV아사히 계)라고 하면, 특정 '묶음'에 속하는 게닌이 등장하여 친숙한 토크쇼. '가전 게닌'이나 '테츠코의 방 게닌' 등의 히트 기획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단상 게닌'이라는 말도 동 프로그램에서 태어난 것이다. 14일 심야에 방영된 '아메 토크!' 기획은 '호감도 낮은 게닌'. 동 프로그램에서 아리요시 히로이키에게 붙여진 '수다쟁이 빌어먹을 자식'(おしゃべりクソ野郎)이라는 아다명(별명)이 정착한 시나가와 쇼지·시나가와 히로시를 비롯해 Twitter의 염상 소동으로 알려진 킹콩 니시노 아키히로, '메챠메챠 이케테루!'(후지TV 계) 레귤러의 쟈루쟈루·후쿠토쿠 쇼우스케 등 총 6인의 '찌질이' 게스트가 출연해 세상에서 받는 차가운 처사에 대해 이야기를 북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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