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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악인전

악인전 나쁜놈들이 뭉쳐 더 나쁜놈을 잡는다는 이야기가 신선하게 안 느껴진지도 꽤 오래 전 일이다. 이 컨셉을 극단적으로 밀어붙였던 그러나 망했던 <수어사이드 스쿼드>까지 굳이 가지 않아도 말이다. 이미 국내외적으로 '차악이 악을 잡는 이야기'가 너무 많으니까. 이 계열 한국 영화의 끝판왕으로는 나홍진의 <추격자>가 있고. 때문에 그 캐치프라이즈 자체에는 별다른 매력이 없는데, 그러다보니 떠오르는 건 다름아니라 김지운 감독의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이다. 캐릭터성이 확실한 세 남자의 물리고 물리는 대결이란 점에서. 영어 제목도 좀 비슷한 뉘앙스이던데? 마동석이 참 특이한 건, 딱히 미화하지 않았는데도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그를 미화한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그가 영화 속에서 행해왔

[악인전] 법이 못한다면

[악인전] 법이 못한다면 악인X악인X악인을 다루고 있는 악인전을 시사회로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마동석의 힘이 많이 떨어지기도 했고 과연 얼마나 막나갈 수 있을까 하는 우려가 있다보니 그리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네요. 청불이기도 하지만 작정한 연출도 그렇고 감안했던 적정선을 그래도 넘어주는 모습이라 마음에 듭니다. 팝콘무비로서 추천할만 한~~ 마블리가 메인이지만 특히 김무열을 전작부터 괜찮게 보고 있었던지라 이번에 시원하게 주연을 맡아 능글맞은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았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악인전에서 중요한건 아무래도 싸이코패스 역인 김성규인데 확실하게 해줘서 좋았네요. 이유가 있는 행동은 마동석이나 김무열이 맡고 있으니 제대로 미친 놈을 보여줘야하는데 과거

180922/190301 신흥무관학교 김성규 지창욱 강하늘 / 김성규 고은성 강하늘

180922/190301  신흥무관학교 김성규 지창욱 강하늘 / .. 초연 땐 막공 본 후 여러가지 일이 겹치는 바람에 리뷰 쓸 타이밍을 놓쳐버려서 이번 3.1절에 맞춰 예매한 신흥무관학교 보고 왔다. 초연과는 다르게 지청천 서사가 몇 씬 더 들어가서 자연스레 융화되서 동떨어져 보이지 않아서 수정된 재연공이 낫고 대신 재연보다 초연이 지청천 등장씬이 더 뇌리에 강렬하고 임팩트있는 건 초연인 듯 하다. 넘버도 지청천 넘버가 한 곡정도 추가 된 것 같은데 오늘 녹본을 날려 먹어서 확인할 길은 담 회차에나 가능할듯 ㅠㅠㅠㅠㅠㅠㅠ 갠적으로 고은성 동규가 더 맘에 들었는데 이건 취향 차이니까... 근데 지창욱이랑 고은성과 살짝 닮아보여서 동규는 비슷한 이미지를 시키나? 했다능 초연때도 그랬고 이번 재연때도 극을 다 보고 난 뒤 영 찝찝한 이 감

성규를 위한 넬 김종완 따수한 이벤트

성규를 위한 넬 김종완 따수한 이벤트 상단바 SK = 성규 이니셜 배터리 99 = 규규 혹은 규군 업로드 시간 4시 28분 = 성규 생일 좋아요 하트 수 = 성규 솔콘에서 김종완과 타블로가 무대 선 공연 날짜 아이디 = 김종완이 프로듀싱하고 콘서트에서 같이 부른 곡명 댓글 60초전 = 성규 첫 솔로곡 타이틀 60초 김종완 별명은 악마..... 악마도 맘에 드는 한놈에게는 세상 다정하다고 하더라 그게 김성규인가보다... 세상에 이런 이벤트는... 참사랑이야....

180507 김성규 샤인 솔로콘서트

180507 김성규 샤인 솔로콘서트 성규가 행복했을까.... 슬폈을까 아니면 둘다였을까... 마지막 앵콜곡 머물려줘를 부르던 성규가 내겐 샤인콘의 이미지이다. 뒤를 돌아서 객석을 등지고 ... 한참을 부르던 너의 노래는 나의 마음 한구석을 가득 채웠다. 눈물 흘리는 팬들과 같이 눈물을 흘릴수 없는 너의 마음이 그대로 내게 전해져와서 더욱더 애달프고 외로워보이고 안아주고 싶었다. "내 행복이 군대를 가" 라고 콘서트가 끝나고 지인에세 말하다가 그만 눈물이 터졌다. 내 작지만 확실한 행복 이던 ... 작지만 우주같은 행복이 성규가 군대를 가...... 오늘은 소설 '운수 좋은 날' 같은 하루이다. 마주보며서있어 우현이랑 듀엣에 동우 피처링 게스트... 넬의 김종완 그리고 에픽하이 타블로 까지 성

솔콘 1일.

솔콘 1일. 살다 살다.. 전문 팔이 업자를 통해 티켓 구매해서 가게 될 줄이야..ㅠ.ㅠ 티켓베이에서 티켓 사고 두 시간 뒤 3층 열림. 으하하..ㅜ.ㅠ 뭐.. 그래도 불만은 없음. 성규는 기대보다 예뻤고 솔콘은 기대만큼 좋았고 그냥... 참 기분이 그랬다. 원래도 좋아하던 가사였지만.. 그 부분을 부를 때 지긋이 감았던 두 눈을 뜨고 관객석을 바라보던 성규. 언젠가 오랜 시간이 지나 우리 함께가 아니더라도 눈 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지금 이 순간을 꼭 기억해 줘.

180424 아마데우스 김성규 지현준

180424 아마데우스 김성규 지현준 성규 아마데우스가 마지막 공연이 끝이 났다. 나도 성규 페어로 살리에르 전캐를 찍었고.. 이번 아마데우스 보는 좌석 중 가장 좋은 자리여서 무대위 성규가 대사 할때 아컨도 많이 했고 ㅠㅠ 눈 앞... 레퀴엠 공포에서 바스러질듯이 파르르 떠는 연약한 성규의 몸... 손가락.... 창백한 입술.. 공허한 눈빛.... 망원경 가져가서 안그래도 눈 앞에 있는 성규였지만.. 조금이라도 뒤쪽으로 가면 망원경으로 봤다. (망원경이런 녀석 신세계입니다 bbb) 지현준 살리는 공포감이 증폭된 연기여서 규차가 더욱 더 안스럽고 어린아이 같았다고 할까 마치 지살리는 커~~다란 백자 항아리가 높은 곳에서 일부로 떨어트러서 깬 조각들 같다면 규차는 지살리의 항아리가 떨어지는 밑에 서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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