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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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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억의 밤' 감상 잡설 (약스포주의)

영화 '기억의 밤' 감상 잡설 (약스포주의) 기억의 밤개봉일: 2017년 11월 29일감독: 장항준장르: 미스터리, 스릴러출연: 김무열, 강하늘, 문성근, 나영희 등연령등급: 15세 관람가 리뷰를 시작하기 전에 제 블로그를 보셨다면"너 지난번에 아무말 대잔치에서는 음악글 적을거라더니 갑자기 무슨 영화글이니?" 라고 생각하신 분들 계실텐데요.이유는 그냥 쓰고싶었습니다. 죄송합니다.......다음에는 꼭 음악글 들고 올게요...... 장항준 감독의 2017년 작품 기억의 밤입니다.사실 전 영화보는 거 안 좋아하는 편입니다만 장항준 감독 작품이라 끌렸습니다.장항준이라면 드라마 '시그널'을 썼던 김은희 작가의 남편이자 작가 기술 가르쳤다는 스승 아냐?하는 생각으로 극장에 달.......려가지는 않았습니다.일단 김은희 작가 작품이 누구 하나는 죽이고 시

기억의 밤

기억의 밤 반전에 대한 아이디어와 설정 하나만 가지고 영화를 만들기 시작하면 이런 영화가 나올 수도 있다. 스포의 밤! <프레스티지>와 <셔터 아일랜드>에 대한 언급도... 한 개의 반전으로 끝장내는 이야기도 아니고, 숨겨져 있던 크고작은 반전 여러개가 적재적소라면 적재적소라 할 만한 타이밍에 마구 튀어나온다. 하지만 적재적소여도 웬걸, 이야기 자체가 너무 꼬여있지 않나. 가장 큰 반전이자 첫번째 반전이라고 할 수 있을 부분 직전까지는 그래도 나름대로 영화적 긴장감이 잘 유지된다. 진짜 보면서 솔직히 별 생각이 다 들더라. 이건 스릴러의 탈을 쓴 신체강탈물인가, 아니면 <프레스티지> 마냥 쌍둥이 야바위 이야기인걸까 등등. 근데 알고보니 <셔터 아일랜드> 잖아.

사회적 충격이 개인에게 전가되는 방식 '기억의 밤'

대입 삼수생 진석(강하늘)은 자신이 갖추지 못한 재능을 고루 갖춘 형 유석(김무열)의 다재다능함과 두뇌의 명석함이 마냥 부러웠다. 덕분에 그는 형을 늘 자랑스러워했으며, 더 나아가 존경해 마지 않아 오던 터다. 형제의 우애는 남달랐다. 1997년 5월, 진석의 가족은 새집을 장만하여 이사하게 된다. 가족들은 기대감에 한껏 고무된 모습이다. 물론 찜찜한 구석이 전혀 없지는 않다. 널찍한 2층집이었으나 무슨 영문인지 이전 집 주인이 방 한 칸을 일시적으로 자신이 사용하게끔 해달라는 간곡한 부탁을 청해왔고, 이로 인해 형제는 본의 아니게 방 하나를 함께 사용해야 했다. 이사를 오게 된 뒤로 진석은 이상한 악몽에 시달리기 시작한다. 아울러 이전 집 주인이 절대로 들어가서는 안 된다며 신신당부하던 그 의문의 방안에서

[기억의 밤] 드라마틱 스릴러

[기억의 밤] 드라마틱 스릴러 사실 좀 애매했었는데 서프라이즈 쿠폰이 생겨서 본 기억의 밤입니다. 장항준 감독의 복귀작인데 좀 친절한 스릴러랄까~ 드라마를 오래해서인지 드라마틱하달까~ 좀 옛날 스타일이 진하지만 그래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조금은 더 있지 않았을까 했는데 마무리를 위해 적당히 끊은게 아쉽네요. 그렇다고 나쁜건 아니고 그런 엔딩을 위해선 괜찮은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영화가 끝나고 조금 후 쿠키 영상으로 에필로그...프롤로그(?)가 나오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드라마틱이 스릴러 장르에서 단점으로만 작용할 때도 있는데(특히 한국영화;) 그래도 이 영화에선 그리 나쁘지만은 않네요. 다만 스릴러 부분이 좀 약해서 균형있지는 않긴 합니다. 떡밥이나 복선도 너무 많이, 초반부

[윤종신 허지웅의 어수선한 영화이야기] 5회- 그녀에게 (with 김이나, 장항준, 조정치)

[윤종신 허지웅의 어수선한 영화이야기] 5회- 그녀에게 (with 김이나, 장항준, 조정치) [MYSTIC CAST] Directed by 곰피디 월간 윤종신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monthlyjs월간 윤종신 매거진앱 - http://itun.es/i6Dk7t8윤종신 트위터 - http://twitter.com/melodymonthly

윤종신 허지웅의 어수선한 영화이야기-색, 계 +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윤종신 허지웅의 어수선한 영화이야기] 3회-색계 (김이나, 조정치, 장항준, 변영주, 강풀) [MYSTIC CAST]윤종신, 허지웅, 조정치, 장항준, 김이나!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변영주 감독과 만화가 강풀까지![색계]에 대한 그들의 생각은?Directed by 곰피디 [윤종신 허지웅의 어수선한 영화이야기] 4회-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with 김이나, 장항준) [MYSTIC CAST] 월간 윤종신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monthlyjs월간 윤종신 매거진앱 - http://itun.es/i6Dk7t8윤종신 트위터 - http://twitter.com/melodymonthly MYSTIC89 Facebook - http://f

윤종신 허지웅의 어수선한 영화이야기-500일의 썸머 + 돈 존

윤종신 허지웅의 어수선한 영화이야기-500일의 썸머 .. [윤종신 허지웅의 어수선한 영화이야기] 2회! 윤종신, 허지웅, 김이나, 조정치, 장항준이 이야기하는 <500일의 썸머!> ▶http://youtu.be/mucqS5OUYo4 1회 돈 존 Don Jon 월간 윤종신 페이스북 - http://facebook.com/monthlyjs월간 윤종신 매거진앱 - http://itun.es/i6Dk7t8윤종신 트위터 - http://twitter.com/melodymonthly MYSTIC89 Facebook - http://fb.com/the.mystic89MYSTIC89 Website - http://mystic89.net

유령

유령 으아~~~~ 간만에 본방사수할 드라마 발견! 그나마 패션왕을 보긴했지만 띄엄띄엄보다 결국 끝나버렸고 브레인 이후로 그동안 챙겨본 드라마가 없었는데 1,2편 재방보고 본방사수로 바로 넘어왔음. 이건 뭐 매주 영화보는 느낌. 오늘은 완전 납량특집. 소름쫙쫙 돋고;;; 학교 안이 왜케 무서운지... 교복만 입고 그냥 학생이 걸어만 가도 무서움 -_-;; 유령을 보게된 계기가 있다. ㅋ 첨엔 제목이 예전 영화 제목이랑 같은 '유령'이고 막 예고편에 제복입고 나오길래 유령선-_-안의 해군들 얘기인줄알고 관심이 없었는데 주말에 우연히 승승장구 장현성편을 다시보기로 보다가 몰래온 손님으로 장항준 감독이 나와 깨알같이 5월 말에 시작한다는 와이프 드라마를 살짝 홍보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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