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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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PAGE"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브래드 페이튼의 전작인 산 안드레아스는 매력적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정작 여러번 보기에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영화가 아예 재미 없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지는 않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를 일부러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미지 역시 의외로 괜찮다는 생각 역시 들고 있고 말입니다. 이미지는 멋지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난 영화 그 자체네요.

브래드 페이튼 + 드웨인 존슨, "Rampage"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의 이야기를 하게 되면 좀 재미있어 지는게, 지금 소개한 두 사람은 이미 산 안드레아스 라는 영화로 이미 한 번 만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영화는 정말 무시무시하게 뻔한데다가 마지막에는 정말 속 보이는 장면으로 마무리 됩니다만 영화 자체는 그냥 화끈하게 즐기고 마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이 작품을 그래서 좋아했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단 이 작품 역시 적당히 보고 말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이죠. 이미지는 참 강렬하기는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하네요.
![[DOS] 램페이지(Rampage.1988)](https://img.zoomtrend.com/2017/02/17/b0007603_58a6b2a4ce232.jpg)
[DOS] 램페이지(Rampage.1988)
1986년에 Bally Midway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건물 파괴 액션 게임을, 1988년에 Monarch Development에서 MS-DOS용으로 이식해 Activision에서 발매한 작품.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최고의 멀티 플레이 게임 중 하나다. 한국에서는 보통 ‘킹콩’이라는 제목으로 불렸다. 내용은 비타민 실험을 하다가 거대한 고릴라로 변한 조지, 방사능 호수에 빠졌다가 거대한 공룡으로 변한 리지, 정체불명의 식품 첨가물에 의해 거대한 늑대 인간으로 변한 랄프 등 세 마리의 괴수가 미국 전역을 돌면서 건물을 파괴하고 사람을 잡아먹으며, 인간 군대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게임 시작 전에 수동 설정이 가능하다. 공통적으로 4방향 방향 키와 점프 키,

우베 볼 曰, "램페이지 3가 내 마지막 영화다!"
우베볼은 정말 욕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영화 진흥을 위한 법률을 가지고 장난 치다 보니 결국 해당 법령이 없어지는 상황이 벌어질 정도로 영화들이 심각했었죠. 물론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램페이지의 경우, 유일하게 상태가 괜찮다는 매우 묘한 답변을 받은 바 있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나왔었던 부분이기도 하죠. (속편은 그저 그렇다는 평가가 지배적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3편도 나온다고 합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나오는 것인가 하는 절망이 나왔지만, 결국 이 영화가 마지막 영화가 될 것이라고 트위터로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굳이 더 만드시지 않고 그냥 내려 놓으시면 더 좋았을 텐데 말이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