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룡사

포스트: 5|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5 posts
경주 여행 갈 때, 쉬어가기 좋은 카페 BEST 4 :: 내류사, 천군복합문화공간x에브리블랙, 포워드, 감포 1925, 경주카페추천, 경주가볼만한곳, 경북가볼만한곳

경주 여행 갈 때, 쉬어가기 좋은 카페 BEST 4 :: 내류사, 천군복합문화공간x에브리블랙, 포워드, 감포 1925, 경주카페추천, 경주가볼만한곳, 경북가볼만한곳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 드립니다 🎈 경주 여행 중 쉬어갈 곳을 찾는 분 🎈 카페를 좋아하는 분 🎈 인생 사진을 찍고 싶은 분 ⭐ 추천 BEST 4 : 내류사, 천군복합문화공간x에브리블랙, 포워드, 감포 1925 ⭐ 내류사 불국사에 인접해 있는 내류사는 큰 규모의 한옥카페로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카페 중앙에 흐르는 물이 인상적인 곳입니다. 전체적으로 따뜻하면서도 포근한 느낌의 인테리어와 떨어지는 물소리를 들으면 복잡했던 마음이나 생각들을 차분하게 정리할 수 있는데요. 불국사 여행을 생각하고 있다면, 내류사를 함께 방문해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운영시간 ◇ 월~토요일 10:00~21:00 (주문 마감 20:50) 일요일 10:00~20:00 (.......

2018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전-황룡사 국립경주박물관

2018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전-황룡사 국립경주박물관

과천애문화|2018년 5월 26일

2018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전-황룡사 국립경주박물관 ​ 분야 전시 기간 2018.05.25 ~ 2018.09.02 시간 10:00~18:00 *일요일 및 공휴일 1시간 연장/ 매달 마지막 수요일, 3월~12월 중 매주 토요일: 21:00까지 야간연장개관 장소 경북 | 국립경주박물관 요금 무료 문의 054-740-7535 바로가기 2018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전-황룡사 국립경주박물관 http://gyeongju.museum.go.kr/kor/html/sub02/0202.html?mode=VD&d_mng_no=159 전시소개 2018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전-황룡사 국립경주박물관 황룡사皇龍寺는 신라 최대의 사찰로, 553년(진흥왕眞興王 14년)에 창건되어 1238년(고종高宗 25년) 폐사되기까지 약 7백년간 존속했습니다. 황룡사에는 신.......

2017. 8 경주 1박 2일 (부제:김솔로의 마지막 여행) 5. 보문단지를 한눈에!!! 경주타워

2017. 8 경주 1박 2일 (부제:김솔로의 마지막 여행) 5. 보문단지를 한눈에!!! 경주타워

숙소에서는 참으로 잘 잤다. 아주 꿀잠을 잔 듯 하다. 아침도 빼먹고 그냥 내리 잠을 잤다. 하긴 전날 밤산책을 갔다와서 그랬는지 정말 잘 잔듯 하다. 아침 날씨는 역시 별로... 비가 푸석푸석하게 내린다. 그래도 여름 답지 않게 시원한 날씨다. 좋은 날이다. 일단 체크아웃부터하고... 오늘은 경주타워를 갔다가 교동김밥집에서 밥을 먹고 양동마을로 향할 것이다. 보문단지안에 세워진 경주타워는 82m라는 꽤나 큰 높이를 자랑한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내에 있는데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은 가보면 알겠지만 한산함의 극치... 신라시대에 지어졌던 황룡사 9층 목탑을 재현했는데 높이도 황룡사 목탑의 원래 높이로 추정되는 80m와 비슷한 수준. 9층 목탑을 음각으로 디자인한 특이한 모

2014.12.18. 가을의 경주,포항 가족여행 / (7) 보문호수, 그리고 국립경주박물관

2014.12.18. 가을의 경주,포항 가족여행 / (7) 보문호수, 그리고 국립경주박물관

류토피아 (RYUTOPIA)|2014년 12월 18일

이번 편은 별다른 긴 코멘트 없이 간단하게 사진으로만 대체할 예정이다. 아침 호텔 체크아웃을 마친 후 바로 다른 곳으로 가기 전에 낮의 보문호수를 한 번 둘러보기로 했다. 보문호수는 워낙에 넓어 도보로 전부 둘러보기는 불가능해서, 그냥 차를 대고 일부만 보기로... 호숫가에 있는 오리보트 선착장. 날이 조금 쌀쌀해져서 오리보트는 이제 운휴기에 들어간 모양. 지금은 엄청나게 추워졌을테니 아마 호숫물도 얼어서 더이상 운행은 불가능하겠지. 이렇게 육지에 나와있는 것도 있는데, 꽤 낡아서 이거 운영이 되는건가 싶은 것도 있었다. 그리고 호숫가에 버려져 있는 망가진 자전거 한 대... 저렇게 호수 한가운데 일렬로 앉아있는 오리보트는 보니 마치 살아 움직이는 오리 같다는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