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케나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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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659화

명탐정 코난 659화

마음 같아선 말입니다. 다 생략하고 '나, 나에코 쨔응 헉후헉후!!! 나에코 쨔응은 모에하고도 카와이하다능' 이라고만 쓰고 싶지만, 충실하게 가봅시다. 고메라 영화를 보고 돌아가는 길에 뒷좌석 공간에 고메라 관련 상품을 진열한 차를 보고 있던 코난 일행. 근데 코난은 그 차의 뒷좌석 열쇠 구멍에 긁힘 자국이 있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열고 들어가니 지독한 시너 냄새와 더불어, 천장에 붉은 글씨로 '죽어'라고 적혀 있군요. 본래 김코난군이 벡터 변환할 때 많이 쓰는 대사가 아니…(퍽) 알고 보니 피해 차량은 치바 형사의 차량이었습니다. 도저히 형사의 자동차로도 보이지 않기 때문에 경찰에 대한 원한도 생각하기 어려운 상황. 일단 치바는 유미를 부릅니다. 유미는 이 건을 포함하여 이번달에만 4

명탐정 코난 658화

명탐정 코난 658화

전형적인 일본 여성인 란과 소노코는 디저트 덕후입니다. 오늘도 녀석들이 먹이를 찾아 헤매다가 마음에 드는 것을 찾은 모양입니다.(퍽) 세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츠지모토 유키히코라는 쇼콜라티에의 초콜릿을 맛보기 위하여 원정을 떠나는 코난 일행. 그가 낸 가게의 디자인을 맡은 사쿠라 마유코와 멋대로 엮으면서 망상에 빠진(사실이었지만) 부녀자들을 보면서 코난은 그저 웃습니다. 물론 같이 먹으면 사랑을 이루어주는 초콜릿이라는 소문도 있어서 먹으러 가는 것이긴 하지만요. 알고 보니 이 가게에 대한 지원을 스즈키 재벌이 했나 봅니다.(문어발이냐!) 샵 프로듀서인 사쿠라 마유코는 지원에 대한 답례로 내일 개점 이전에 내일 보여줄 최고의 초콜릿을 먼저 맛보게 해준다고 합니다. 코난이 뒤에 있는 선반에 있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