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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B: 리턴 투 베이스

마크로스를 국내에서 실사영화로 만든다면?

마크로스를 국내에서 실사영화로 만든다면? 라는 상상으로 써본 가상 영화 시놉시스입니다. 만화의 영화화는 이젠 너무 흔해졌고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하고 있죠 그리고 우스게소리로 한국에서 영화로 만드는게 더 잘만들고 재밌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아쉬운게 있다면 SF 만화는 국내에서는 영화화 되는 경우가 제가알기론 없다는... 일본에선 우주전함 야마토의 실사영화가 있으니까 마아아안약에 마크로스를 우리나라에서 실사로 만든다면? 이것을 가정해보고 썼던 시놉시스입니다. 2016년도 7월경에 썼던 것을 살짝 손봤습니다 사실 알투비 리턴투 베이스 보고 온날에 너무 빡쳐서 쓴거에요 ---------------------------------------------------------- 알 투 비 리턴투 베이스

알투비:리턴투베이스(2012) 감상

알투비:리턴투베이스(2012) 감상 [줄거리]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조종사 태훈(정지훈)은 에어쇼에서 금지 비행 기술인 ‘제로노트’를 감행하다 행사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팀에서 퇴출당한다. 대서(김성수)가 편대장으로 있는 21전투비행단으로 이적된 태훈은 동기생 유진(이하나)과 후배 석현(이종석)을 만나 차츰 적응해가지만, 비행단 내 '탑건'으로 불리는 철희(유준상)와는 사사건건 부딪힌다. 두 사람의 명예를 건 F15K 비행 대결에서 생애 처음으로 패배를 맛본 태훈은, 정비대대 최고의 에이스 정비사 세영(신세경)과 팀을 이뤄 보라매 공중사격대회에서 자존심을 회복하고자 한다. 남북간에 평화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던 어느날, 귀순을 가장한 적기 한대가 서울까지 내려와 초계비행중인 21 전투비행단과 예상치 못한 교전을 벌이게 된다. 엄청난

국방홍보영화 // RTB : 리턴 투 베이스 - 오그라들 손발은 충분한가?

국방홍보영화 // RTB : 리턴 투 베이스 - 오그라들 .. 어.. 이게 참.. 그래요 이거 아직도 상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알투비입니다. 지난달에 거의 상영시작즈음에 봤었는데.. 이래저래 전후에 본 영화가 많아서 아예 봤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다가 이제야 후기를 남깁니다. 그래요 알투비입니다. 이미 광고와 제목, 포스터만 보고 음, 내가 저걸 볼 일은 없겠군.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보게되었습니다. 하하하생각해보니 이거 보기 딱 하루전날 이웃사람과 공모자들을 봤었군요. 나름 당시에 한국영화 3연타라고 생각했는데, 뭐,.. 그래요 괜찮은 생각인줄 알았지만, 사실은 덜 괜찮은 생각이었어요. 그래도 몇자 적어봅니다. 어.. 근데 언제나 딱 이 타이밍에서 아무생각이 안나는군요. 뭐 이 영화는 비주얼이 참 멋집니다?

[알투비;리턴투베이스] 고공액션은 볼만했지만..

감독;김동원 주연;정지훈,신세경,유준상정지훈이 입대전 마지막으로 찍은 작품으로써 이래저래 말도 많고탈도 많았던 가운데 개봉한 영화<R2B;리턴 투 베이스>이 영화를 개봉일날 오후꺼로 보고 왔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R2B;리턴 투 베이스-확실히 고공액션은 볼만했다>지난해 입대한 정지훈이 입대전 마지막으로 촬영한 영화로써 말도 많고탈도 많았던 가운데 개봉한 영화<R2B;리턴 투 베이스>이 영화를 개봉하고 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정말 우려했던 거에 비하면볼만했다는 것이다.솔직히 그렇게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여러차례 제목도 바뀌고개봉일도 바뀌면서 완성도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라는 걱정 아닌

R2B: 공군이 ㅂㅅ으로 나오는 영화.

R2B: 공군이 ㅂㅅ으로 나오는 영화. R2B를 보고야 말았습니다. 공군나온 인연으로 보려고 했다가 워낙 악평이 많아서 갈등하다가 결국 보긴 봤습니다. 여러모로 한국에선 만들기 어려운 장면이 많이 나오는 작품이고 의외로 감탄한 부분도 있지만 스토리 빵꾸가 너무 심해서 다 묻히는 작품이었습니다. 특히 서울 공중전이 너무 병신 같아서 뿜었습니다. R2B의 디테일을 까기 시작하면 포스팅으로 연재를 해야 할 정도지만, 어느 정도는 영화적 과장으로 용납할 수 있습니다. R2B가 많이 참고한 이 바닥의 마스터피스인 탑건도 그렇게 짜임새 있는 작품도 아니었고. 한국 천만영화 해운대도 설정 구명은 R2B 이상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서울 공중전은 영화 전개상 도저히 납득을 할 수 없었습니다. 설정이 아니라 상황이 말이 안 됩니다. 군대에선 '교전 규칙'이라

R2B : 리턴 투 베이스 보고 왔습니다.

R2B : 리턴 투 베이스 보고 왔습니다. 이 포스터 봤을 땐 이게 무슨 장난인가 했는데ㅋㅋ;;; 나름 열심히 만들었더군요. 라고 하면 뭔가 잘난척 하는 것 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이래뵈도 공군 출신에 전투기에 대한 정보도 나름대로 많이 본지라(교육계열에서 근무했기 때문에..) 근무하면서 봤던 비행기 부품 등이 나올 땐 왠지 모르게 반갑기도 하고 그랬네요.(비행단 근무였다면 더 반가웠을 듯) 근데 인기는 없는 건지 개봉한지 좀 된 건지 11시에 시작하는 영화를 보러 갔는데 사람이 없어(...) 개인적으로 좀 잘 됐으면 하는 영화인데 말입니다. 전혀 기대도 안 했고 존재 자체도 얼마전에 알긴 했지만 보고 나니 꽤 만족스럽더라구요. 꽤 재밌게 보고 나왔는데.. 흠. 스포일러 하기 전에 간단한 감상을 써보면 신세경

영원한 하늘, 탑 건

영원한 하늘, 탑 건 (누가 뭐래도 내게는) 할리우드 사상 최고의 오프닝 중 하나, 20세기 소년들의 로망의 결정체, 그리고 톰 아저씨의 영웅 전설과 동생 스코트의 액션 커리어의 시작, "탑 건". 이후 전투기가 등장하고 공중전이 묘사되는 모든 영화, 드라마 및 게임을 그 영향 아래에 두면서 4반세기가 지난 후에도 동아시아 모 국에서 아류작이 나오게끔 만드는, 시간이 지나면서 구식화된 대사와 연출이 오글거리는 장면들로 그득하지만 세월이 더 흐르면서 그마저도 시대의 표상으로 만들어버린 진정한 마스터피스. 아아, 그 무렵 짝퉁 항공 점퍼를 입고 가와사키 닌자에 꿈을 불태우던 이들은 지금 모두 어디에 있는가. 홈시어터를 갈아치운뒤 아랫집의 항의를 각오하고 앰프 출력을 올렸을때 온 집안에 가득 울리던 그

영화 R2B....대체 정체가 뭐냐

영화보러 갔다가 나오는 예고편만 본 R2B... 리턴 투 베이스 -_-;;; 넹, 비 나오는 그거요 제목부터 그랬지만, 대놓고 유키카제가 떠오르더군요. 내용이나 주제야 아직 안봤으니 어떨지 모르지만, 전투기 공중전씬을 묘사하는 카메라워크나 음향....동세 등등이 왠지....... ...............이건 조낸.... 유키카제를 보신 분이라면 아마........제가 뭔 말을 하고 싶은지 아실 겁니다... 미묘한 아류를 보는 듯한 기분?;;; 베끼긴 베껴왔으되, 잘 베껴오지 못해 손이 오그라드는 그런거 허허허, 사실 잘 모르면서도 이런류 영화는 헠헠대며 보러가는 편인데... 이건 도저히 엄두가 안나네요. 얼마나 어떻게 따왔는지 궁금한데 ㅠㅠㅠㅠㅠㅠㅠㅠ 분명 돈버리러 가는 길이 아닐까 하는 우려가;

R2B - 리턴 투 베이스

R2B - 리턴 투 베이스 길게 쓸건 없어서 간단 간단하게 가보겠습니다. 초중반 쓸모없는 개그와 연애로 엄청 루즈한 전개를 보여줍니다. 중 후반부터 진짜 내용이 시작되는데요. 진짜 답이 없다고 느껴졌습니다. 거기에 전개도 맥이 딱 딱 끊어지는게 참 아쉬웠습니다. CG는 아주 훌륭했습니다. D모 영화 제작 비용의 1/14로 D모 영화보다 훨씬 나은 것 같으니 아주 훌륭하다고 해야겠죠하지만 비행 씬은 너무 천편일률적인 구도였지 않나 싶습니다. 중요한 액션씬에서 급선회를 하거나 두 기체가 근접 교차하는 부분은 하나 같이 크로징된 화면에 기체가 지나가고나면, 화면이 흔들리는 묘사는 뱅크씬 같다는 생각까지 들었네요. 고증도 많이 틀렸다는데, 저는 전투기는 전혀 모르니 그냥 패스할려고 했지만, 아주 중요한것 하나는 잘 했다는 생각이 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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