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잭맨

포스트: 134|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34 posts
로건- 로건! 컴 백!!

로건- 로건! 컴 백!!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습니다. 맨 중의 맨 휴잭맨이 그동안 함께한 울버린 배역을 내려놓는 마지막 영화 로건이 개봉했습니다. 솔직히 울버린 시리즈라는게 그냥 별생각없이 보기 좋은 정도의 그저그런 영화들이었는데 이번 로건은 소재도 워낙 좋고 예전부터 스크린에서 보고싶어햇던 x-23과 울버린의 캐미라는 조합으로 제법 기대가 됬엇네요. 보고온 지금은 여러 곳의 호평에 걸맞게 마지막 울버린으로서 정말 좋은 영화였습니다. 울버린 시리즈 진작에 이런식으로 좀 만들지.... 설정이 또 골때리는게 데오퓨에서 행복한 미래가 펼쳐지는줄 알았더니 얼마 못가 또 뮤턴트들이 개판난 세계인데 이게 엑스맨 유니버스에서 정사로 편입될지 안될지 궁금하네요. 예전에 그냥 다른 세계라는 인터뷰도 본거같고... 휴잭맨

로건

로건

RockdomM 블로그!|2017년 3월 2일

어제 보고 왔습니다. 바로 한장 그려봅니다. 그동안 짜투리에 울버린 그려오곤 했었지만. 이번엔 좀 다른 느낌이네요.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휴 잭맨. 패트릭 스튜어트. RockdomM

[로건] Freely ever after

[로건] Freely ever after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3월 2일

울버린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영화로서는 아쉬울 때가 많았는데 3부작의 마무리와 새로운 시대를 잘 보여줘서 좋은 로건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3편이기도 하지만 올드팬들에게 더 와닿을 것 같은 영화로 차별에 맞서고 자유를 갈구하는 엑스맨들의 이야기를 알아야만 한다는 점에서 세세한 설정을 가지고 쿠키찾기 하는게 아닌 오히려 이제까지의 영화보다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대단했네요. 화려함은 적지만 마블에 넘기지 않고 만족스러운 몇 안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언젠간 콜라보나 마블 편입이 되었으면 싶긴 하지만 휴잭맨의 울버린은 이제 끝이라니 ㅠㅠ 청불답게 상당히 묘사가 처절하며 이제까지의 울버린 클로가 말 그대로 발톱이라 생채기 수준이었다면 이제서야 검다워졌

<로건> 장엄하고 강렬하고 슬프다

<로건> 장엄하고 강렬하고 슬프다

마블 히어로의 중심이었던 '울버린'의 시리즈 마지막 작품 을 개봉 전야에 감상하고 왔다. ​첫장면부터 무시무시하면서 처절함이 강력하게 파고들어왔는데, 그렇게 펄펄 날고 야수같던 울버린이 2029년 연로하고 초라한 모습으로 삶을 연명하고 나와 시작부터 가슴이 짠했다. ​아무튼 어쩌다 엑스맨의 미래가 이렇게 되었는지 궁금증이 더해가는데, 거기에 한 술 더 떠서 자비에 교수는 거의 맛이 가기까지 하여 지금껏 마블 히어로물과는 전혀 다른 너무도 현실적이고 비관적인 이야기가 예견되어 더욱 남다른 감흥과 절절한 감정이 공감되었다. ​그리고 이런 아이의 눈빛은 도대체 무엇인가 싶은 뉴페이스 강력 돌연변이 소녀가 로건과 만나면서 뮤턴트 초강력 액션이 폭발하였고 계속되는 입 떡 벌어지는 초긴장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