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잭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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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로건! 컴 백!!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습니다. 맨 중의 맨 휴잭맨이 그동안 함께한 울버린 배역을 내려놓는 마지막 영화 로건이 개봉했습니다. 솔직히 울버린 시리즈라는게 그냥 별생각없이 보기 좋은 정도의 그저그런 영화들이었는데 이번 로건은 소재도 워낙 좋고 예전부터 스크린에서 보고싶어햇던 x-23과 울버린의 캐미라는 조합으로 제법 기대가 됬엇네요. 보고온 지금은 여러 곳의 호평에 걸맞게 마지막 울버린으로서 정말 좋은 영화였습니다. 울버린 시리즈 진작에 이런식으로 좀 만들지.... 설정이 또 골때리는게 데오퓨에서 행복한 미래가 펼쳐지는줄 알았더니 얼마 못가 또 뮤턴트들이 개판난 세계인데 이게 엑스맨 유니버스에서 정사로 편입될지 안될지 궁금하네요. 예전에 그냥 다른 세계라는 인터뷰도 본거같고... 휴잭맨

로건
어제 보고 왔습니다. 바로 한장 그려봅니다. 그동안 짜투리에 울버린 그려오곤 했었지만. 이번엔 좀 다른 느낌이네요. 그동안 수고 하셨습니다. 휴 잭맨. 패트릭 스튜어트. RockdomM
![[로건] Freely ever after](https://img.zoomtrend.com/2017/03/02/c0014543_58b61b6779626.jpg)
[로건] Freely ever after
울버린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영화로서는 아쉬울 때가 많았는데 3부작의 마무리와 새로운 시대를 잘 보여줘서 좋은 로건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3편이기도 하지만 올드팬들에게 더 와닿을 것 같은 영화로 차별에 맞서고 자유를 갈구하는 엑스맨들의 이야기를 알아야만 한다는 점에서 세세한 설정을 가지고 쿠키찾기 하는게 아닌 오히려 이제까지의 영화보다 더 많은 것을 요구한다는 점에서 대단했네요. 화려함은 적지만 마블에 넘기지 않고 만족스러운 몇 안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언젠간 콜라보나 마블 편입이 되었으면 싶긴 하지만 휴잭맨의 울버린은 이제 끝이라니 ㅠㅠ 청불답게 상당히 묘사가 처절하며 이제까지의 울버린 클로가 말 그대로 발톱이라 생채기 수준이었다면 이제서야 검다워졌

<로건> 장엄하고 강렬하고 슬프다
마블 히어로의 중심이었던 '울버린'의 시리즈 마지막 작품 을 개봉 전야에 감상하고 왔다. 첫장면부터 무시무시하면서 처절함이 강력하게 파고들어왔는데, 그렇게 펄펄 날고 야수같던 울버린이 2029년 연로하고 초라한 모습으로 삶을 연명하고 나와 시작부터 가슴이 짠했다. 아무튼 어쩌다 엑스맨의 미래가 이렇게 되었는지 궁금증이 더해가는데, 거기에 한 술 더 떠서 자비에 교수는 거의 맛이 가기까지 하여 지금껏 마블 히어로물과는 전혀 다른 너무도 현실적이고 비관적인 이야기가 예견되어 더욱 남다른 감흥과 절절한 감정이 공감되었다. 그리고 이런 아이의 눈빛은 도대체 무엇인가 싶은 뉴페이스 강력 돌연변이 소녀가 로건과 만나면서 뮤턴트 초강력 액션이 폭발하였고 계속되는 입 떡 벌어지는 초긴장 장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