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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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이나)어? 재밌는데....

(아마이나)어? 재밌는데....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8월 19일

밸리에서 이번화 별로였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보는데 좀 망설였습니다만 늦게나마 보고난 기분은 "어? 재밌는데 왜?..."였습니다. 구성에서 좀 스무스하게 넘어가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그런가하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어쨌거나 츠무기 나름 노력했는데 아버지가 그렇게 버럭하다가 또 어찌어찌 화해하고 또 요리를 통해 부녀간의 정을 다시 돈독해하는 과정이 좀 원패턴스러워 보이는 면도 있긴 했으니까요. 그래도 부모와 어린 자식간의 화해하는 장면은 저런식이 아닌가 하는가하는 생각도 들고 저는 마음에 드는 7화였습니다. -그나저나 이번화에 나온 요리를 보고 생각난게 쌀로별...어디선가 쌀로별이 일본식 요리를 바탕으로 나왔다고 들은것 같은데 이걸 두고 말한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이번화 보

(아마이나)4화!!

(아마이나)4화!!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7월 29일

피망을 못먹는 아이가 밥상에서 피망을 만났을때의 흔한 얼굴 .JPG 웃껶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은 그라탕이 나왔는데, 역시 어린애가 나오는 집밥 만화답게 싫어하는 재료를 먹게하는 방향의 이야기가 나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즐겁게 봤습니다. 그나저나 이번화 때문에 저도 그라탕이 먹고 싶어진건 덤, 원래 제가 인식하는 그라탕은 이렇게 훌륭한 물건이 아니었는데 말이죠.(맛있는데서 안 먹어봐서 그럼) ....그런데 진짜 점심 메뉴로 짝퉁 그라탕인 콘치즈 강림;;;; 평소에 보지도 않던 물건인데, 4화 매직으로 먹었습니다....만 역시 현실과 애니는 다르죠^^ 그래도 이런식의 화려한 구성이 되면 확실히 맛있겠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천진난만한 미소와 서비스에 속으면 애아빠

(아마이나)햄버그

(아마이나)햄버그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7월 20일

개인적으로는 소스를 잔뜩 두른 요리를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같이 익혔다면 좀더 나은 시각이 되더군요. 뭐든지 같이 익어야 맛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어렸을 적, 케찹이나 기타소스를 얹은 돈까스나 햄버그의 맛은 각별하죠. 작중에서 언급된데로 두부를 넣은건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했고 말입니다. -수수하게 보이지만 차곡차곡 이야기를 쌓아가는 느낌의 에피였는데, 3화까지의 이야기 패턴이 비슷한건 좀 그랬지만 특유의 푸근한 분위기가 반감을 삭히는 요소로 작용하는것 같습니다. 여기에 인간관계의 깊이가 더 깊어지고 새로운 등장인물이 나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이런 분위기 좋아하실 분들에겐 정말 취향 직격일듯한데, 개인적으로 이번 화는 이부분부터 제맛이었던것 같습니다.

(아마이나)2화는 돈지루

(아마이나)2화는 돈지루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7월 13일

밥을 복스럽게 먹는 열도의 고1. -2화도 1화와 비슷한 구성인데, 역시 반찬이 들어가는 것만으로도 밥상의 느낌이 바뀌는군요.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좀 더 다른 구성을 바랬는데,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일단 3화만 재미있으면 다 보는데 무리는 없을듯, 일단은 3화를 기다리면 되겠네요:D -그나저나 돈지루 맛있어 보이네요. 곤약이 들어간 된장국이라, 곤약 자체는 밍숭맹숭합니다만 된장맛이 밴 곤약은 맛이 궁금하군요. -개인적으로 신기했던 부분은 다른 밑반참 없이 국만 가지고 밥을 먹는 장면, 이것도 뭔가 장치가 있는 것같은데 일단은 세사람의 관계를 의미하는 것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나저나 츠바키 귀엽습니다. 맛있게 먹는다는 느낌이 제대로 사는 기분인데, 저는 요리 만화들에서 곧잘 볼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