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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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복날음식 보양식 삼계탕 밀키트 간편식

24년 복날음식 보양식 삼계탕 밀키트 간편식

24년 복날음식 보양식 삼계탕 밀키트 간편식 아침과 저녁에는 평균 10도대 온도로 어떨 땐 꽤 쌀쌀하기까지한데, 한낮 기온은 20도 중후반으로 벌써 여름 날씨를 느낄 수 있는 요즘인데요. 아무래도 환절기 기온차가 꽤 크게 나기 때문에 이럴 때 감기 걸리시는 분들 주변에 꽤 자주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한창 올해 초 부터 봄에서 여름으로 지나는 환절기에 감기로 고생을 했었는데 2024년 복날이 이제 약 두달 앞으로 다가오고 있더라고요. 미리미리 보양식 챙겨 먹어줘야 올 해 무더위를 또 견딜 수 있겠죠? 대.표.적.인 복날 보양식 하면, 삼계탕 을 빼 놓고 이야기 할 수 없죠? 저는 몸이 으슬으슬 춥거나 약간의 감기기운이 느껴질 때.......

계룡산 국립공원 수통골 여행, 닭 먹고 몸 보신

말복이면 몸을 보신할 수 있는 음식이 생각나기 마련입니다. 저 역시 무얼 먹을지 고민했습니다. 한밭대가 자리한 곳에서 연구실장으로 일을 할 때 수통골은 자주 찾던 공간이었습니다. 특히 닭을 많이 먹은 기억이 납니다. 여름이 되면 가장 많이 먹는 음식재료는 역시 닭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는 없을 듯 합니다.    수통골이 자리한 곳에서 올라가면 빈계산, 금수봉, 백운봉, 도덕봉으로 올라갈 수 있는데요. 빈계산(牝鷄山)의 빈계는 암탉을 의미합니다. 우선 공주 쪽으로 가서 계룡산으로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입장료가 있어서 여전히 이슈가 되고 있지만 수통골로 가면 입장료가 없고 주차료도 따로 받지 않아서 좋습니다.   수통골은 계룡산 국립공원으로 편입되면서, 휠체어가 다닐 수 있는 무장애 탐방로를 설치하고 목재데크 시설을 추가하면서 대전시민들이 많이 찾고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수통골에서는 길게는 9.5 km를 걷는 3-4시간 정도의 등산로가 있고 1시간이면 대체로 왕복이 가능한 빈계산 코스도 있습니다.   푸르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수통골에는 식당이나 카페가 많은데 특히 닭이나 오리로 요리를 해서 내놓는 곳들이 많습니다.  수통골은 도시형 국립공원으로써 역할과 기능이 커지고 있는데 유성에서 4km 정도 거리에 있어서 접근성이 무척이나 좋은 곳입니다. 대전 시민들은 불과 10분 내지 30분 이내에 국립공원에 갈 수 있는 혜택을 누리고 있는 것 입니다.  그리고 이 근처에서 일할 때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시설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계룡산 국립공원 수통골 네이처 센터가 들어서 있었습니다.  국립공원 최초로 20억 원을 투자해서 설립한 수통골 네이처 센터는 정규 교과과정과 연계해서 체계적인 체험학습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미래 세대들에게 탐방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립공원의 생태적, 환경적,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체험학습 모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수통골이 있는 계룡산 일대도 국립공원입니다. 네이처센터에 오면 전국에 있는 국립공원이 어디에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책도 읽어볼 수 있고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자연의 소리도 들어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아직 시설의 다양하지는 않지만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침 일찍 나온 편인데도 불구하고 날이 참 덥네요. 차에서 내리자마자 숨이 턱 막힐 정도지만 이곳까지 오니 그래도 서늘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데크길도 잘 조성이 되어 있어서 근처를 유람하듯이 한 바퀴 돌아보고 나와도 좋습니다. 생태 여행지로 계룡산을 꼽는 데는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을 뽐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닭이 계란을 품고 있는 형상이고, 다른 한편으로는 용이 승천하는 형상이니 두 주체를 따서 계룡이라 부르는 '계룡산'입니다. 빈계산과 계룡산은 모두 닭을 푸고 있는 셈이네요. 계룡산 일대에는 깽깽이풀, 먼지버섯, 황매화, 팽나무 등 611종의 식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봄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황매화 군락지를 자랑하는 이곳에는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인 수달을 비롯해 담비와 삵이 자생한다고 합니다.  이곳까지 왔으니 닭을 먹어야 하지 않을까요.  요즘에는 옻닭도 거의 옻이 오르지 않아서 사람들이 여름 보양식으로 많이들 찾아 옵니다. 옻은 소화를 돕고 살균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동의보감(東醫寶鑑)』에도 “마른 옻은 성질이 따뜻하고 독이 조금 있는데 어혈을 푼다”고 쓰여 있습니다.   대전 수통골에 자리한 음식점 중 닭을 취급하는 곳은 밥들이 독특하게 나옵니다. 죽처럼 나오기도 하고 이렇게 찐 밥처럼 나오는 곳도 있습니다.

말복 더위 날려버릴 서울 보양식 맛집 4

말복 더위 날려버릴 서울 보양식 맛집 4

오는 16일은 일 년 중 가장 덥다는 삼복 중에서도 더위의 최강자이자 막바지인 '말복'입니다. (ʘ言ʘ) 역대급 폭염에 기력 회복, 원기 충전이 절실한 요즘. 무더위로 잃어버린 입맛과 건강을 되살려줄 서울의 보양식 맛집 4곳을 소개합니다. 보양식 먹고 남은 여름 건강하게 버텨내자고요! ✧٩(`·ω·´) و✧용금옥 (추어탕)서울의 대표적인 추어탕 맛집 용금옥입니다. 용금옥은 1932년에 영업을 개시해 84년 전통의 추어탕 전문점인데요. 제가 방문한 곳은 경복궁역에 위치한 매장으로, 종로구에 위치한 한정자 대표의 용금옥과는 다른 곳입니다. 사장님께 여쭤보니 중구의 용금옥과 한 뿌리를 두고 있으나, 현재는 각자의 길을 걷고 있다고 하.......

제주공항근처 맛집 복어도 랍스터도 역시 만부정

제주공항근처 맛집 복어도 랍스터도 역시 만부정

놀면서더잘놀기:)|2018년 7월 27일

제주공항근처 맛집 복어도 랍스터도 역시 만부정 요즘 한끼한끼를 제대로 못먹어서 그런가 복날인데 단무지를 기다리고 있는 1인이라 거하게 제대로 몸보신했었던 그날! 정말 먹고나니 하루가 든든해서 오전에 가면 갈수록 더욱 이득이었던 제주공항근처 맛집 만부정 올려봐요:) 제가 방문할때는 6월로, 아직 수국이 있었던 때 그러다보니 만부정 앞에 이렇게 조금이지만 수국이 있어 이른 아침, 지난날 빗물을 머금은 수국을 담아봤어요:) 제주공항근처 맛집 답게 아침부터 운영하며 위치도 가까워서 이쪽에 숙소를 잡으신다면 든든한 아침 제대로 선택하신것이에요! 아니면 포장도 되기 때문에 시간도 아낄겸 미리 대표로 한분이 정성스럽게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