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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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 Cry Primal : 파크라이 프라이멀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상식을 깬 후속작이라는 것은 이런 것이 아닐까 1,2 편이 그다지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바스라는 희대의 악당 캐릭터로 게이머의 뇌리에 깊게 박힌 3편과 안정적이지만 괜찮은 평을 받았던 4편의 성공에 이은 유비소프트의 선택은 BC1만년이라는 과거였다. 트레일러를 보며 참신하다는 생각을 했었지만,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라는 우려도 많이 되었다. 발매된지 8개월 정도 지났고 이제 신품이 4만원 정도로 나와서 믿음을 가지고 구매 30여 시간이 걸려 플래티넘을 따고 난 후 소감은 S급은 아니지만 A정도? 선사시대라는 배경을 파크라이의 시스템에 적당히 녹였다는 느낌 영토확장, 스킬트리, 수집품, 맹수길들이기, 자원채집, 소규모이벤트 등등 나쁘게 보면 유비 오픈월드 게임을 거의

이스 8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번역이 끝나고 갑자기 할 게 없어서 달렸다; 게임보다 이벤트 패스하면서 걸린 로딩 시간이 더 들어갈 듯. 명성치 150만 넘으면 되는 것을 쓸데없이 다 모아가면서 클리어했다. 계산해 보니 이스 시리즈에서 난이도 시스템이 생긴 것이 15년 정도 된 것 같은데, 나이트메어를 클리어한 것은 처음이다. 막 파고드는 스타일은 아니라서…인데, 오래된 팬은 초기 시리즈 나이트메어가 얼마나 어려웠는지 알 것이다. 사실은 거기에 질린 탓도 있었다. 이렇게 쉬워진 것은 이스 시리즈에 본래 없던 복수 물약 체계와 회피, 가드, 스킬 시스템이 생겨나고, 무엇보다 회차 클리어 후에 레벨이나 각종 능력치 등을 이어받게 되면서부터 같다. 번역하면서 계속 처맞아가면서 클리어한 탓에 이제 어지간한 패턴은 다 가드할 수 있게 됐

GONE HOME 클리어 (PS4)
스팀에 이어 ps4 판이 플러스 무료로 풀려서 트로피 까지 전부 땄네요 스팀 한패로 해서 플포판은 그냥 공략만 보고 트로피 100%에 집중

INSIDE 클리어 (XONE)
공략을 본다면 2시간 정도 안본다면 한 4-5시간은 걸릴듯 림보 제작사에서 만들어서 림보 생각이 아주 많이 나는 겜입니다. 엔딩을 봐도 속시원하지 않은것도 림보랑 같고 여러가지 를 생각하게 만드는 재미도 림보와 동일 흑백의 단조로운 톤이었던 림보랑은 다르게 그래픽 디테일이 훌륭합니다. 이런류의 게임이 적은 요즘 진주같은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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