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앤더슨

포스트: 59|조회수: 0|ORGANIZATION
Items

Posts

59 posts

"프렌치 디스패치" 스틸컷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14일

이 영화도 밀리고 밀려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아쉬운 일이죠. 워낙에 좋아하는 감독의 작품이다 보니, 정말 우리나라도 바로 공개되면 좋겠습니다.

우연히웨스앤더슨 세계여행 책추천, 홈 인테리어에도 GOOD~!

우연히웨스앤더슨 세계여행 책추천, 홈 인테리어에도 GOOD~!

진도르프 프리즘|2021년 4월 19일

해외여행이 막힌지도 이제 1년 6개월 정도에 다다랗는데요. 현재 세계 곳곳에서는 트래블 버블이 시작되면서 이제는 머나먼 일이라 생각되던 해외여행이 서서히 하나둘 물꼬를 트기 시작한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도 더디기는하지만 올해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올 연말쯤에는 해외여행이 가능하리라 생각되기도 하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 포스팅에선 세계여행 추천책으로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감독이기도 한 웨스 앤더슨이 공인하기도 한 '우연히, 웨스 앤더슨' 이란 책 후기를 써볼까 하는데요.이미 이 책은 홈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많이들 활용하고 있는 책이라고도 입소문이 많이 났던데, 요 책 후기.......

'맥스군 사랑에 빠지다" DVD를 구입 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5일

이 타이틀을 결국 어디선가 찾아냈습니다. 웨스 앤더슨 초기작이다 보니 좀 구하기 어렵더군요.  솔직히 리핑인거 같기는 합니다. 포스터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썼거든요.  서플먼트도 없는 타이틀입니다.  심지어 디스크 디자인도 재탕 입니다.  솔직히 대사때문에 너무 피곤한 영화가 아니었다면, 좀 피해갔을 영화입니다. 하지만.....웨스 앤더슨 영화는 취양에 너무 잘 맞아놔서 말이죠;;;

"다즐링 주식회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12일

오래된 DVD중 절판 된 것들을 구하러 돌아댕기는 중입니다. 이 타이틀도 그 일환이죠. 웨스 앤더슨 영화는 사실 크라이테리언으로 가는게 정답이긴 한데,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유독 제가 영어가 안 들려서요;;; 서플먼트는 좀 아쉬운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나름 영화에 대한 설명도 하고 있으니까요. 디스크 심플하고 좋습니다. 내부는 열차 입니다. 이제 몇 편 더 사들여야죠. 웨스 앤더슨 영화는 다 사야죠.